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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9  김지영
왕복4차로 영종~신도~강화 연륙교 건설해야 함

왕복2차로 영종~신도 평화도로 착공, 첫 단추 잘못 꿰맸다.

 

인천광역시 영종 · 신도 · 강화 연륙교 건설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이며 국민의 복리를 위한 국토 균형 발전과 수도권 영토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방향이다.

 

이것은 전 안상수 · 송영길 · 유정복 인천시장과 현 박남준 인천시장은 제1순위로 선거공약을 내었고, 안 시장 때는 구체적인 설계도면도 없이 기공식까지 하였다.

 

이제 박남춘 인천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한 공약 이행이라며 2021127영종~신도 평화도로라는 이름으로 왕복 2차로 연륙교 착공식을 하였다.

 

그 노고에 경의를 표하지만, 그러나 이것은 약속을 지킨 것이 아니다. 약속은 왕복4차로 영종 · 신도 · 강화 연륙교 건설이다.

 

신도에서 강화까지 연륙교 계획은 어디에 있는가?

 

현 박남춘 시장과 정부 계획은 앞으로 신도에서 강화까지 교량을 건설하여 교동 · 연백 · 해주 · 개성 남북고속도로, 김포 · 연천 · 화천 ·고성 동서고속도로(DMZ)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런 남북고속도로와 동서고속도로(DMZ) 건설의 기초는 왕복4차로 영종~신도~강화 연륙교 건설이어야 함은 한국의 초등생이면 다 이해할 수 있는 나라사랑 실천일 것이다.

 

영종~신도 평화도로첫 단추부터 잘 꿰매야 할 것이다. 이런 인천 사랑은 박남춘 시장이 중심이 되어 인천시민, ·야 정치인, 인천강화 유지들이 중지를 모아 중앙정부를 설득하여 인천해양문화권 고급 단추를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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