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2.10 (토)
 http://www.bbggnews.com/news/11728
발행일: 2022/08/22  김지영
강화도 어머니교회 교산교회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예배순례 일곱번째

강화군 210개 교회 재발견, 기도 웰빙 관광 경제의 성전으로 재탄생되야

 

강화교산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893)

 

   강화교산교회의 3대 사명은 강화교회의 산파로 신앙유산을 계승한다. 미래교육의 산실로 민족일꾼을 양성한다. 복음선교의 산증인으로 영혼구원에 힘쓴다.”이다.

 

 

   강화교산교회는 1893년 강화 최초 설립된 개신교회로 2013년 창립 120주년 기념 강화기독교선교역사관이 봉헌되었다. 2022년 현재 설립 129, 박기현 목사를 중심으로 예배와 복음전파로 전통을 이어가며, 동남아 오지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돌아온 조보환 장로는 전국에서 밀려드는 관광객들에게 교산교회의 역사와 강화기독교 문화를 설명하고 있다.

 

  2022821일 오전 1030분 필자는 양사면 교산리 강화군 어머니교회인 강화교산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하였다. 48년 만에 2번째 예배이다.

 

박기현 담임목사

 

   이날 박기현 목사는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관광지에서 고성군 관련 퀴즈를 맞추어 선물로 팽이를 받았다. 팽이는 중심을 잡아야 돌아가는데 우리의 신앙생활도 중심을 잡는 것이 주요하며 그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의 율법(구약)과 복음(신약)으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신약성서 5~7)에서 가르쳤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율법을 올바르게 알게 하였다. 즉 율법은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시켰다.

 

  그런데 율법(구약)에는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11획도 없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다 이루어진다.”라는 말씀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율법의 참된 정신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율법적인 신앙이 아니라 복음을 따라야 한다. 복음은 율법의 완성이다. 복음(신약)에서 보는 살인은 인격을 경멸 했을 때 살인이다. 이것은 율법으로 보면(살인하고 싶다는 생각) 살인이 아니다. 복음으로는 살인 · 간음 인정(살인 간음 생각만 해도 죄) 예수님(복음) 시대에는 율법으로, 예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고 판단한다. 복음(구약)으로 보는 이론이 합당한 샘이다. 살인 · 간음 하지 말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보지 않고 마음을 본다. 우리는 날마다 발을 여러 번 씻듯이 날마다 기도하고 회게 반성해야 한다.” 라는 깊이 있는 강론에 교산교회 교인들의 은혜는 129년 강화어머니교회 역사의 향기를 보여줬다.

 

 

   또한 박상율 장로는 우리 자신이 모르게 말과 행동으로 죄지은 것을 용서하소서. 속회에서 믿음의 은혜를 전수받는 자녀가 되게 하옵시고, 북녘땅 저 바다를 우리가 마음대로 갈 수 있게 하여주시고, 독일과 같은 통일이 되게 남북정치 지도자들의 깨우침을 주옵소서. 우리사회가 올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 등 정치가 공직자들이 정의로워 이 나라의 기강이 바로서게 지도자가 각성하게 하옵소서.” 바다건너 북한이 보이는 교산교회 예배당을 울렸다.

 

   강화군210개가 교회재발견되어 기도 · 웰빙 · 관광 · 경제의 성전으로 재탄생되야 한다. 전국 방방곡곡 기독교인, 기독실업인, 시민 여러분은 강화군에 제2의 자매교회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교산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893)

담임목사 박기현

장로 원로 조윤환 고봉우 이영식 김흥배 김성기 박상율 시무 조보환 정덕인 김웅기/시온찬양대 대장 윤창섭/지휘 김성철/반주 김명옥/교사 김정응 고현숙/방송실 김창우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서사길 296

032-932-5518,5519 www.gsch.co.kr(강화교산교회)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인천강화균형발전협의회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