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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24  김지영
강화군 택리교회 (기독교 대한감리회)
섬기며 선교하는 교회

기도로 세상을 섬기자/선교로 세상을 섬기자/희생으로 영혼을 섬기자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순례예배 열네 번째 (14)

 

  택리교회(담임목사 나승윤) 주일예배, 2022102311시 교회의 작은 종탑 종소리가 강화도 동남단 길상산과 동검도 해협을 울리며 다시 택리교회로 돌아와 나승윤 담임목사의 예배선언으로 되어 택리교회 가족과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열네 번째 순례예배가 시작되었다.


 

  나승윤 담임목사는 세상을 많이 사랑하는 네 자신이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라, 네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명을 지키라, 네 마음 ·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힘을 다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세워지면 사람과의 관계가 세워진다. 하나님의 관계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 사랑도 방법이 있는데 헌신과 희생 · 믿음이다.

 

  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모든 뜻을 하나님의 뜻대로 맏겨라 하나님의 뜻은 완전하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개인의 재능 · , 그 은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재물의 은사는 사명을 다하여 하나님 뜻대로 쓰여져야 할 것이다.

 

  현재 전교조가 중심이 된 초··고 교과서에 차별금지법, 성평등, 동성애, 소아성애 합법화란 악법의 추진은 교과서를 만드는 그곳에 예수님의 성령이 전달되어 막을 수 있게 기도한다.

 

 

  우리는 하나님 정의를 위해 목숨을 다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죽음으로 네 영혼을 구하고 돌아가셨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재물로 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


  중국 선교 상황은 시징핑 주석이 기독교를 박해하여 현황 1억여 명이 지하에서 종교 활동을 못하고 있고,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탈북한 주민들은 현재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북송 될 위기에 있는데 그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한다.” 라며 택리교회 성도들과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유광식 권사는 이 땅의 모든 나라가 죄악에서 돌아오게 하소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어려움에서 구원해주시고, 국가를 위하여 윤석열 대통령과 위정자들의 자유 평화 정의를 실현시키게 해주시고, 북한 통치자가 하나님을 모르는데 그 치하에서 벗어나 맘껏 하나님을 부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병마와 싸우는 모든 이들의 깨끗한 건강회복과 사업가들의 어려운 경제 문제가 해결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라는 기도로 예배당을 숙연하게 했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언덕 위 택리교회, 예배당 · 종탑이 아름답고 카페가 편안한 교회, 강화군 동남편 바닷가 강화100경 중 으뜸의 풍광을 자랑하는 지역의 순박한 전원교회이다. 이곳 옛 강화도 불모지 넘멍골, 이제 상전벽해(桑田碧海)로 변하며 주변에 골프장이 건설되었지만 나승윤 담임목사의 사랑으로 시골교회의 정서가 아름다운 명품교회로 빛나고 있다.

 

   앞으로 전국에서 찾아드는 기도교회 · 웰빙교회 · 관광교회 · 부흥교회로 발전할 하나님이 많이 사랑하는 새살문화 실천 교회가 될 것이다.

 

  택리교회 기도

택리 새말의 복음화/피나마 박건원 선교사/필리핀 황광익 선교사/호주 정화진 선교사/금성교회 부흥/상도1리 복음화/더사랑교회의 부흥과 신봉리 지역복음/이만동 선교사/탈북사역/이슬람사역/탈북자교회의 구제 및 복음전파

 

  택리교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본다.

나승윤 유광식 김은자 박태훈 유광식 전혜진 서은찬 김석훈 이서준 나하윤 유혜원 안효린 전혜령 민범진 이하준 안하준 안하린 배형우 채로울 유시혁 이다현 김소율 나하경 박성혁 민병진 배건우 박시윤 채로이 김완수 이태연 박용기 정경자 (주보 48-43 참조)

 

 

택리교회 (기독교 대한감리회)

담임목사 나승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 474-22

전화 032-937-1916/010-3334-0961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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