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방방곡곡  [ 문학·책 마을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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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방곡곡 [ 문학·책 마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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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방곡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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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방방곡곡]]></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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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방곡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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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곶문집 무료배포]]></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958]]></link> 
		<pubDate>2026-03-12 09:32:49</pubDate>
		<author>안경순</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월곶문집, 성장의 길목에서 만난 우리들 고경숙 권여사 김상미 김연우 김혜미 박상현 박영미 방혜린 백주희 서정미 안혜진 이수빈 이현경 이현미 전승훈 정효린 최혜경 한규현 한정희 PMH 작가들의 일상과 느낌을 표현한 문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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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물치 사랑]]></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101]]></link> 
		<pubDate>2018-12-09 17:00:08</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초저녁에 따끈했던 방은 자정을 넘어 좀 식는가 했더니, 첫 닭이 울기 전에 다시 방이 따뜻해 왔다. 신랑에게 방이 다시 따뜻해 진 것 같다고 말했더니 “아버님께서 군불을 지폈을 거야.” 했다. 나는 시부모님의 자식 사랑이 무한함을 느끼며 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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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시, 국내 최다 구연설화기록 책자 펴냈다 ]]></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0644]]></link> 
		<pubDate>2016-08-23 10:38:12</pubDate>
		<author>김연식</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강인규 나주시장은 “2018년 전라도 정명 천년에 맞춰 유서 깊은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긴 나종삼 옹의 구연설화를 통해 나주가 역사문화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나주가 확보하게 된 최대 스토리자원을 콘텐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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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영민의 ‘웃음혁명’]]></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0625]]></link> 
		<pubDate>2016-08-02 16:23:19</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웃음연구자 김영민의 새로운 웃음운동법인 ‘영혼의 웃음법’은 그야말로 웃음의 ‘혁명’이다. 그가 창안한 웃음은 전 세계 각국에 퍼져 있는 웃음과 확연히 다르다. 이 웃음법은 ‘소리 없이 웃는 기적의 웃음법’으로, 지금껏 웃음운동으로 완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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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화문학회 제32회 정기 시낭송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0618]]></link> 
		<pubDate>2016-07-28 15:16:55</pubDate>
		<author>정남석</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최연식 회장은 "강화문학회가 창립 이후 16년 동안 쉼 없이 개최한 시 낭송회가 지금에 이르러 하나의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되었다. 우리의 시낭송회가 문학에 목말라하는 군민들의 가슴에 시냇물처럼 흘러들어 시가 주는 감동을 공유하면 좋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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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양산에서 아버지를 그리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0295]]></link> 
		<pubDate>2015-08-13 18:07:43</pubDate>
		<author>김의환</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아버지는 자신의 분신이며 생명이었던 당시 36세의 꽃다운 아내를 잃었다. 그 뒤론 말을 잃어버린 아버지, 아버지의 인생에 희망이란 단어가 사라져 버린 살아가는 세월이 참으로 지루한 인생살이였을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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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양도서관에서「책 읽는 가족, 모범 독서인」에 도전하세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9995]]></link> 
		<pubDate>2015-02-02 21:18:42</pubDate>
		<author>정남석</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계양도서관(관장 이진경)에서는「2015 세계 책의 수도」인천을 맞아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및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5년 책 읽는 가족과 모범 독서인 선정 계획을 2일 밝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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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이 『스러진 달』소설로 탄생]]></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9754]]></link> 
		<pubDate>2014-07-23 14:58:33</pubDate>
		<author>정남석</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그날 육영수 여사께서 국립극장에서 거행된 광복절 행사에 참여했다 23세의 재일 교포 문세광에 의해 유명을 달리한다. 비록 그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국민들로부터 절대적 추앙을 받았던 육 여사를 잃지만 그 전 해 발생했던 김대중 납치 사건의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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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범대진 이사장의 등불, '리더의 인성교육'에서 빛나다.]]></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9520]]></link> 
		<pubDate>2014-01-21 15:02:57</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범 이사장은 현재 (사)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이사장이며 체육학 박사이기도 하고, 세계태권무연맹과 세계수박연맹의 부총재의 중책을 수행하며 초빙해 주는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서 거리낌 없이 호랑이가 포효하듯 군인에게는 군인 본분을 강조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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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방곡곡 BBGG 뉴스 구독 안내]]></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9367]]></link> 
		<pubDate>2013-09-08 12:25:56</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귀하의 구독과 후원이 멋진 나라와 개인의 행복을 만듭니다. 제보자가 원하면 제보자의 이름으로 뉴스를 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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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님의 향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986]]></link> 
		<pubDate>2012-10-20 23:57:58</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님의 흙 손길 가능포 가는 땅 옥토로 만들었고 님의 애절한 기우제는 천둥되어 마니산을 울렸었네 님께서 가꾸신 황금 낱알은 영혼 담긴 사리처럼 백미로 탄생되었지... 아! 님 그리워 알알이 베어문 입술엔 님의 향기 머물러 있다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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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화 분오돈대가 만든 인연들...]]></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906]]></link> 
		<pubDate>2012-08-25 16:00:01</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부적절한 관계&nbsp;강화도 남단 그 광활한 갯벌의 향연이 펼쳐지는 언덕에는 분오돈대(인천시 유형문화제 제36호)가 있어 기나긴 세월 오가는 사람들의 사랑을 차지한다. 그 입구 언덕에는 30여년 한결같이 도토리묵을 파는 할머니가 계신다.&nbsp;도토리묵 맛이 일품인것도 있지만 할머니는 걸쭉한 입담으로 한번 자리한 사람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들어 자리를 뜰 수가 없게 만든단다.&nbsp;사람들은 급기야 도토리묵을 몇 접시나 더 먹고 곁들인 막걸리 값까지 넉넉히 치러야만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있다하니..]]></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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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밤의 유혹...]]></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897]]></link> 
		<pubDate>2012-08-19 20:06:54</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알밤 이야기&nbsp;익을 대로 익어 홍시가 되어버린 가을 들녘이 아침, 저녁으로 어서 오라 손짓한다, 여름내 땀을 흘리며 음식장사를 하는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여문 콩깍지 튀겨나가듯 급기야 차를 몰고 가게를 나와 버렸다.&nbsp;옥수수가 익어가고 감자찌는 향기가 코를 즐겁게 하는 저녁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날 즈음, 나는 어느 마을 뒷산을 지나게 되었다.&nbsp;울적한 마음도 달랠 겸 운치가있는 숲속의 풍경이 좋아 마을의 뒷산을 서성이고 있는데 어디선가 후드득, 알밤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nbsp;발..]]></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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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살살 데리고 사는 거지요. 뭐...&quot;]]></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843]]></link> 
		<pubDate>2012-07-15 23:18:40</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게 해준 이번 여행은 다음 여행의 흥분까지도 가져다주니, 나도 그녀 처럼 어느 자리에서건 조금이라도 남에게 도움이 될 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깊이 해본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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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덕산초등학교 56회 서용선, 창립 100년을 뒤 돌아 보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834]]></link> 
		<pubDate>2012-07-07 18:56:58</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가 덕산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이라니 각종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당당히 창립 100주년을 맞은 모교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써주신 선생님들과 지역 주민들께 힘찬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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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적 의미의 효를 생각하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833]]></link> 
		<pubDate>2012-07-07 18:25:31</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옛날의 효는 무조건 수직적 효를 강조했다면 현대의 효는 수평적 효를 말하며, 현대인의 효는 부모와 조상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는 물론이고 자식에게, 동료에게, 스승에게, 선후배에게, 더 나아가 자연에게, 환경에게, 동물들에까지 모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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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용선 소녀의 봉숭아 추억...]]></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824]]></link> 
		<pubDate>2012-07-03 22:26:11</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저녁이면 언니는 봉숭아 꽃 을 따다 봉숭아 잎과 함께 백반을 넣고 찧어서 손톱에 봉숭아 꽃물을 들여 주곤 하였는데, 잠잘 때 얌전하게 잤는데도 아침이면 손톱이 아닌 손가락에 빨간 물이 들어 속이 상했던 기억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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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밤꽃 향기 길 따라...]]></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788]]></link> 
		<pubDate>2012-06-18 10:03:51</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아가씨, 밤꽃향기 좋아하세요? 은근히 미소 짓는 아저씨의 눈 웃음이 왠지 심상치 않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분홍치마, 연분홍치마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773]]></link> 
		<pubDate>2012-06-10 21:34:47</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그토록 순수하고 예뻤던 아내가 나 때문에 도심에 올라와 때가 묻게 된 것만 같아, 모든 것이 다 나의 죄인 것만 같기에 나는 오늘도 그녀가 그리울 때면 연분홍 치마 노래를 부른답니다. 어딘가에서 고생하고 있을 아내를 생각하면 참았던 눈물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어항 물고기, 어항 인어...]]></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743]]></link> 
		<pubDate>2012-05-27 14:13:25</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어항 물고기, 어항 인어&nbsp;나는 어항의 물고기들이 꼬리를 치며 재롱을 피우는 모습을 보노라면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맑은 물로 갈아주고 먹이를 주며 수초를 넣어주면 그 조그만 입을 벌려 좁쌀 같은 먹이를 먹는 모습이 귀엽기가 그지없다. &nbsp;어제는 머리에 꽃장식이 화려하게 생긴 예쁜 열대어 두 마리가 대서양을 건너 우리 집 어항으로 시집을 왔다.&nbsp;시집오자마자 예쁜 것도 탈인지, 다른 물고기들로부터 구애작전에 휘말려, 하루 종일 어항을 돌며, 도망 다니기에 바쁘다.&nbsp;도망 다니다 힘이 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해와 진실,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李下不整冠)]]></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737]]></link> 
		<pubDate>2012-05-23 09:45:54</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이하부정관(李下不整冠), 오이 밭에선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치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던 그때 그 일을 생각하면 아마도 오이 밭에 들어갔던 것은 사실 이었던 것 같다며, 신발 만 고쳐 신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고항 실치, 당진으로...]]></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92]]></link> 
		<pubDate>2012-05-04 14:30:50</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실치 축제가 한창인 축제기간을 놓치지 말고 실치회를 먹으러 가자고 친구들이 성화를 댄다. 실치회 칼슘 덩어리로 골다공증과 갱년기에 아주 좋다하여, 실컷 먹고 오겠다는 요량으로 아침식사도 거른 채 새벽길을 나섰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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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급날 경영학 박사가 되어지나...]]></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83]]></link> 
		<pubDate>2012-04-30 21:53:38</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오십이 지난지금은, 저절로 살림의 달인이 되듯, 나도 예전보다 경제 관념이 많이 생긴 것같다. 돈은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제는 쓸데, 안쓸데, 베풀데, 안베풀데를 알게 되는 것 같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건망증이 스승이죠...]]></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78]]></link> 
		<pubDate>2012-04-28 17:16:30</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일찌감치 저녁식사를 마치고 딸과함께 공원길을 걸으니, 봄을 맞은 보라매공원엔 온갖 꽃뿐만 아니라 인간 꽃들이 저마다 걷고, 달리고, 체조를 하며 체력단련들을 하느라 바글바글 발디딜 틈이 없다. 트랙을 도는 그릅그릅 마다 물오른 새싹들처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드릅 선생님 오셨네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77]]></link> 
		<pubDate>2012-04-28 17:16:21</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시장에서 할머니들이 파는 드릅을 보아도, 뷔페에 차려진 푸짐한 드릅을 보아도, 남의 드릅을 허락된 갯수보다 더많이 딴 비양심이 고개를 자꾸만들어 내심 괴로웠었는데, 오늘 그 드릅밭의 주인께서 드릅을 택배로 보내주신 것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필은 잔잔한 강물이다.]]></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53]]></link> 
		<pubDate>2012-04-19 21:57:06</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수필은 잔잔한 강물이다.&nbsp;거친 쓰나미가 밀려와 온갖 어려운 시련을 가져다 준다해도, 수필의 세계에 발을 디디면 거센 파도도, 모난 돌조각도, 산란한 마음의 모래톱까지 촘촘한 걸름망이되어 차분히 가라앉혀준다. &nbsp;마음의 혼란을 잠재우고 싶은 자들은 이밤 수채화같은 한편의 수필책을 가만히 펼쳐볼일이다. &nbsp;어느새 그대의 가슴엔 촉촉한 봄이슬을 닮은 평상심의 노을이 여유를 베고 찾아올 것이다.&nbsp;내일을 걱정하는 사람이있다면 불확실한 미래에 밤잠을 설친다면 이밤 조용히 촛불을 밝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섭렵하세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52]]></link> 
		<pubDate>2012-04-19 21:50:55</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섭렵하세요...&nbsp;내 나이 벌써 5학년 하고도 몇 반인가 ...눈을 감고 가만히 지난 세월을 되돌아볼 때 참으로 한도 많고 탈도 많았다.좌충우돌 부딪치면서 수없는 시행착오의 인생길을 걸어온 듯, 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초라하게만 느껴진다.&nbsp;과거에 내가 좀더의 노력을 했더라면...좀더 세상 무서운줄을 알고 매사에 조심성을 더 배웠더라면...인생이 그리 짧지만은 않다는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더 신중히 모든일들을 결정했을 지도 모른다.&nbsp;철이 없이 또는 허영심에 들떠 실수 투성이로 살아온것들이 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묶은 이부지리, 친정 어머니께서 계셔유...]]></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46]]></link> 
		<pubDate>2012-04-17 17:15:25</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해묶은 이부자리.....&nbsp;딱히 사용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는 해묶은 이부자리를 버리기엔 아깝고 , 장롱안에 보관하자니 공간만 차지하여 계륵같이 귀찮기만 하길래 과감히 버리기로했다.&nbsp;깨끗하게 세탁하여 곱게 개켜둔 이불이며요, 홋이불들이 아무래도 아까워 만지작 만지작 한참을 망설이다가 재활용 봉투에 과감히 밀어넣는다. &nbsp;버린후 후회가 될 망정 후련하고 깨끗한 맛에 길들여져 이사할 때마다 몇 번의 후련한 경험을 하다 보니 시집올 때 엄마가 해준 살림살이 들이 이제 별로 눈씻고 찾아 볼 수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용선 기자, 만두을 빚으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645]]></link> 
		<pubDate>2012-04-17 16:58:52</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만두을 빚으며...&nbsp;엄마, 날씨도 추운데 우리 오동통한 만두를 동동 띄운 뜨끈한 떡만두 한그릇씩 먹으러 갈까요...아니면 김이 모락모락나는 왕만두. 아니 튀김 만두도 너무 맛있겠는데요. &nbsp;며칠전부터 딸은 만두타령으로 세상의 만두라는 만두 종류는 다 끄집어낸다.한두개의 만두로는 성이 안 찰 듯싶어 이참에 차라리 만두를 푸짐하게 만들어 소원없이 실컷 먹이기로 했다.&nbsp;즉시 재래시장에가서 만두속에 넣을 재료를 빠짐없이 준비한다.넉넉한 돼지고기에 숙주. 당면 . 김치. 푸추, 두부 등을 골고루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하늘이 복을 내린 어느 선배의 선행]]></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591]]></link> 
		<pubDate>2012-03-30 15:39:52</pubDate>
		<author>윤용범</author>
		<category><![CDATA[문학·책 마을]]></category> 
		<description><![CDATA[하늘이 복을 내린 어느 선배의 선행&nbsp;그 선배는 남달리 내 세울 것이 별로였어요.변변한 대학졸업장도 없었으니 공직자라고는 하지만 마당쇠처럼 기라성 같은 상전들을 죽도록 섬기기만 하다가 퇴직을 했지요.&nbsp;가진 것이라야 못 먹고 못 입고 못쓰고 어렵게 마련한 연립주택 한 채가 고작이었고요.그나마 마나님이 몹쓸 병에 걸려 수술비로 날리고 나니 집도 절도 없는 비렁뱅이였지요.연금이 의지가 되련만 일시불로 목돈으로 받아 병원 입원비에 몽땅 다 쓰고 보니 살길이 막막하더래요.&nbsp;&nbsp;해서 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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