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방방곡곡  [ 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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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방곡곡 [ 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 ]]]></title> 
	<link>http://www.bbggnews.com</link> 
	<description><![CDATA[ 방방곡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방방곡곡]]></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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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방곡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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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강소심팀 인공생태계-저어새 프로젝트]]></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848]]></link> 
		<pubDate>2023-09-20 18:42:08</pubDate>
		<author>임진숙</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이번 프로젝트는 소수빈, 심미나, 강정민의 주최로 진행된 사업으로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석박사 출신으로 현재 많은 시각예술활동과 대학강의 등 교육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한국 작가뿐만 아니라 중국 시화대학교 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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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영란 작가, 나 만의 칠보(七寶) 공예품 만들어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836]]></link> 
		<pubDate>2023-07-26 22:04:46</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칠보 작품에 매진해 온 우영란 작가(강사)의 지도하에 강화도 주민 11명이 매주 수요일마다 열정을 내고 있다. 총 6회로 진행되며 7월 첫 주부터 수요일 오전 10시에 모여 2시간씩 작업하고 있다. 예비작가 수강생들은 칠보 여성 장신구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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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당(顧糖) 강영례(康英禮/Kang, Young-Rye) 예술]]></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696]]></link> 
		<pubDate>2022-06-15 18:03:58</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강영례 작가는 종이예술을 고집스럽게 30년 넘게 쌓아왔다. 앞으로 농익은 고당의 예술이 저어새 비행기가 되어 대월(大月) 같은 삼성반도체를 업고 미국으로 유럽으로 세계로 날아 한국의 기술을 뽐내고, 이 세상 어린들에게 강화도 종이예술 새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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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탐방]]></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1232]]></link> 
		<pubDate>2019-10-01 22:45:37</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상여소리는 장례에 사용되는 의식요이면서 노동과 연계된 노동요로 그 기능성이 잘 드러난다. 이것은 망자를 보내는 의식적 사설 내용과 장례의식에 따른 구조적 짜임새, 발을 맞추고 힘을 덜려는 장단과 선율에서 보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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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호(無乎) 박송우(朴松祐) 화백의 “심상수체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10734]]></link> 
		<pubDate>2017-01-05 16:48:33</pubDate>
		<author>박갑순</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박송우 화백은 말한다. “현재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전국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죽어가는 화가들이 있다.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돈이 없어 생활고로 자살하거나 병들어 죽어간다. 이것이 인천과 한국 예술계에 현실이고 잘못된 법이 원인이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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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월이 사람의 모습을 바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454]]></link> 
		<pubDate>2011-12-28 12:41:50</pubDate>
		<author>김보형</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세월 앞에 람보 없다'가 되겠다.뉴욕에서 이탈리아계로 태어난 실베스터 가르덴치오 스탤론은 1946년 생으로 곧 67세가 될 것이다. 록키와 람보 시리즈가 워낙 유명해 1993년 산악 구조원으로 출연한 '클리프행어'같은 영화가 더 기억에 남을..]]></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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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향송 김지영 고은 시인과 만남...]]></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292]]></link> 
		<pubDate>2011-10-10 16:04:1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고은 시인은 말한다. “시 혹은 문학에 대한 내 생각은 문학을 이데올로기로 고착시키지 않는데 있다. 문학이 정치와 단절될 수 없는 현실유기체임이 분명하고 작가는 지속적으로 사회적 관심으로부터 일탈할 수 없다. 하지만, 문학의 존엄성만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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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축, 우리 몸과 정신을 담는 의상...]]></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267]]></link> 
		<pubDate>2011-09-21 15:39:38</pubDate>
		<author>김지선</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건축은 시대를 선도하는 건축 개념과 최신의 기술을 통한 건축조형을 구현하는 창조적 작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연의 주제는 ‘도시, 건축... 트랜드를 읽다’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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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知天命 조현동 화가의 그림 이야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250]]></link> 
		<pubDate>2011-09-11 22:42:2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조현동 생명의 순환, 꽃에 취해...‘생명철학과 살림하는 그림’ 제31회 개인전 기다려&nbsp;장정란 문학박사가 말한다.“조현동의 그림세계는 경이로운 자연질서에 대한 獻辭이다.그의 그림에서 우주만물의 구성입자들은 생기발랄한 자신들만의 색감으로 눈부시게 존재성을 외친다.&nbsp;강렬한 붉은 색이나 파랑톤의 배경화면에서 꽃이나 나비, 바다의 소라들이 각자의 음색으로 생생하게 존재하고 있다.&nbsp;그러나 그 자연물들의 존재성은 순환이라는 질서의 개념으로 등장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회화적 묘사태도와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천토(天土) 백도곡 도예(陶藝)]]></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8076]]></link> 
		<pubDate>2011-06-26 14:40:02</pubDate>
		<author>관리계정</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천토께서는 그간 우리 전통도예의 맥락을 전수하기 위해 무명의 도공으로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길을 걸어 조선백자를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 2004년 세계도자기엑스포 공모전에서 ‘분원의 아침’이란 전통 상차림 도자기를 제작하여 대상까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권영, 조각가 이재효와의 대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3528]]></link> 
		<pubDate>2011-06-15 14:34:32</pubDate>
		<author>권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나무와 못을 대표하는 작가 이재효를 만나기 위해 경기도 양평으로 떠났다. 지평면 무왕리에 있는 그의 작업장은 한적한 시골 논밭을 지나 얕으막한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서니 그가 고물을 조물락거려 만든 동물 작품이 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람의 눈 김연수 작가 사진전]]></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3521]]></link> 
		<pubDate>2011-06-14 11:41:45</pubDate>
		<author>방방곡곡 김지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갤러리에서 지난 2011.6.1~6.15까지 바람의 눈 김연수 사진전이 열렸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롯데측에서는 현직 기자로 활동하며 20여년 전국의 산, 들, 강에서 찍은 야생맹금류 매, 참매, 흰꼬리수리, 부엉이 등 30여점을 선정하여 전시하였다.작가는 20여년 전 취재 중 우연히 총 맞은 고니(천년기념물 201호)를 접하게 되고, 죽어가는 애처로운 모습과 그 눈망울에 비친 작가의 무기력한 모습을 보며 인간의 이기적인 횡포에 스스로 속죄하는 길을 찾아 사진을 찍게되었다 한다. &nbsp;작가의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 여러분, 미술관에서 만나요!]]></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3491]]></link> 
		<pubDate>2011-04-06 08:22:00</pubDate>
		<author>정안</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부산시립미술관 내 어린이를 위한 전용 미술공간이 생긴다. 부산시립미술관(관장 조일상)은 4월 1일 어린이미술관 개관식을 갖고, 어린이 및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개관전 전시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섬진강 시인 김용택]]></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951]]></link> 
		<pubDate>2009-06-17 11:45:00</pubDate>
		<author>서용선</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나는 누구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것인가 ? 우리는 때때로 열일곱자의 철학속에 숨어있는 삶의 숨결들을 되뇌이곤 해야만 하리라. 섬진강을 따라... 평생을 섬진강과 함께한 김용택 시인을 만나러가는 날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백두대간(白頭大幹)을 화폭에 담아]]></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439]]></link> 
		<pubDate>2007-11-01 16:48:0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백두대간 화가라 일컫는 세정 곽원주(世丁 郭元柱) 화가는 한국의 백두대간인 지리산 천왕봉에서 설악산 미시령까지 총 659km를 등정하며 현장에서 직접 사생하여 120점을 완성한 작가로 그 명성이 국내외에 알려진 작가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07 Artstar 100축전, 朴城男 展]]></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368]]></link> 
		<pubDate>2007-07-26 11:26:00</pubDate>
		<author>김지영</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깊어가는 2007 여름, 서양화가 朴城男 展이 (서울 COEX 인도양홀에서 18일부터 22일)'2007 Artstar 100축전‘, 한국의 100인 작가로 구성되어 전시한 전시회와 함께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방혜자 화백]]></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92]]></link> 
		<pubDate>2006-07-07 22:29: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40여 년 간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한국의 대표적 화가 방혜자. 그의 숨결과 명상의 에너지가 담긴 그림들이 생명의 빛을 밝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영근 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91]]></link> 
		<pubDate>2006-07-07 22:02: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소나무를 의인화한 소나무 화가로 30년 동안 그림만 생각하고 그림만 그리며 살아왔습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동서양을 넘나들면서 인고의 연마끝에 경지에 오르게 된 김영근 화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姸堂 이계노(李桂魯) 동양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90]]></link> 
		<pubDate>2006-07-07 21:09: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동양화의 표현, 이제 우리는 姸堂의 美의 세계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경치·사물·영상(映像)들 작가의 꿈속에서 그려지는 심오한 예술의 세계를 우리는 현실의 화선지에서 기다려 본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지권(鄭址 權) 서양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89]]></link> 
		<pubDate>2006-07-07 20:56:00</pubDate>
		<author>김총회</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어떤 화가를 표현 하면서‘한 쟝르 회화만의 작가이다.’라는 표현은 무리인 것 같다. 정지권 작가를 표현 할 때도 그러하다. 그래도 표현한다면“자연사실주의”작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정팔만 서양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88]]></link> 
		<pubDate>2006-07-07 20:44: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정팔만 화백은 그림으로 말한다. 물이 우리 인간세상에 주는 큰 교훈을 대신하여, 자연스런 계곡에 얕은 물, 청아한 물, 마실 수 있는 물을 그의 화폭에 통렬하리 만큼 표현해 보는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준희(全俊熙) 서양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87]]></link> 
		<pubDate>2006-07-07 20:29: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강화 예술문화단체회장, 한국미술협회 강화 지부장이신 전준희 화백. 인천 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인산리 236-3 인산저수지 옆 화실에서 오늘도 그의 화폭에 평화, 위기, 환경,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하얀 Canvas에 영혼의 불을 켜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淸江 김성실(金成實) 서양화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86]]></link> 
		<pubDate>2006-07-07 20:10: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淸江 김성실(金成實) 서양화가는 1949년 5월 전북 정읍에서 金永吉과 禹五禮 자당의 아들로 출생하여 어려서부터 미술 재능이 있어 주위에서 칭찬받으며 화가로 성장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바라기]]></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54]]></link> 
		<pubDate>2006-07-04 00:20:00</pubDate>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목아박물관(木芽博物館)]]></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16]]></link> 
		<pubDate>2006-06-29 14:59: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목아 박물관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108호(목조각장)인 목아 박찬수 선생이 설립한 국가 제 28호 전문사립박물관이다.
본 박물관은 , ,  외에 15,000여 점의 역사 유물을 소장하고 있어 매년 기획전과 특별전을 통하여 공개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포다도박물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15]]></link> 
		<pubDate>2006-06-29 14:45: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김포다도박물관은 2001년 5월 20일에 문을 열었다. 전시장 안에는 손민영 관장이 정성껏 수집한 3000여점의 다도구와 예절과 관련된 500여권의 고서가 전시되어 있으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천박물관(嘉泉博物館)]]></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14]]></link> 
		<pubDate>2006-06-29 14:39: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재)가천문화재단 (재단법인 제86호)  가천(嘉泉)박물관은 길병원 설립자 이길여(李吉女)이사장이 1995년 10월 30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201 연건평 396㎡의 규모로 세워졌으며 현재의 관장인 李貴禮  관장이「박애·봉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삼성 미술관 Leeum . 호암 미술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13]]></link> 
		<pubDate>2006-06-29 14:33: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삼성 미술관 Leeum이 2004년 10월 13일 개관하였다. Leeum은 미술관건물 자체가 예술작품으로 서울 남산뜰에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세계적인 건축물로 탄생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립 중앙 박물관]]></title> 
		<link><![CDATA[http://www.bbggnews.com/news/2012]]></link> 
		<pubDate>2006-06-29 13:33:00</pubDate>
		<author>방방곡곡</author>
		<category><![CDATA[문화예술가 탐방·미술·사진 예술]]></category> 
		<description><![CDATA[국립 중앙 박물관의 열린 마당에서 바라 보이는 남산의 모습은 대형 스크린에 비춰지는 장대한 영상물로 보여진다. 
총 대지면적 9만 2936평, 건축면적 1만 4857평, 연면적 4만 1469평의 동서길이 400m의 거대한 세계적인 건축물로 탄생 되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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