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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3  김지영
홍문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질서 바로 잡을 것

주호영 · 정진석 의원의 음모정치 시대착오 창피한 일

농축산임업부터 남북공조, 남북통일 실현

청년청 · 노인복지청, 청년 노인복리 실현

 

언론사 방방곡곡(대표 김지영/안산시 본부장 덕인)2021423일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예산 · 홍성)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홍 의원은 5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대표가 되고 킹메이커로 정권교체를 통하여 청년청 · 노인복지청 · 남북통일 등을 실현한다는 굵직한 정책을 발표했다.

 

홍 의원은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진석 의원이 당대표 담합을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의 작당 음모정치가 당을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는 구태정치로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다. 이것은 당헌 당규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에 정진석 의원은 불출마선언이라는 선택을 하였다.

 

또한 주 원내대표가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다른 당 후보(안철수)를 밀기 위한 음모와 야합 정치를 한 행위를 당 차원에서 진상조상를 해야 할 것을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제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종북정치, 사회주의정책, 코로나정치, 탈원전정치, 전교조의 종북교육, 홍익인간 정신 부정 등 내로남불 정치에 신물이나 지난 보궐선거로 심판하였는데, 국민의힘 대표 선거준비에 정정당당하지 못한 주호영 원내대표는 크게 반성해야 할 것이라며 당 대표가 되어 국민의 힘을 응집하여 나라를 제대로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자신은 유진호 박사의 정치계보로 앞으로 당대표가 되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부활하여 성실히 노력하는 사람이 잘사는 사회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현 정권에서 6.25남침 부정, 맥아던 장군 부정, 새마을운동 부정하는 풍조를 만연시켰는데 이제 토지공개념 실현만 남은 상태라며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질서 정립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앞으로 당대표가 되어 국민의힘은 생활정치를 할 것이며, 정부는 코로나로 장난치면 안되고, 문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솔직하게 얘기하여 백신공급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미국이 인도 · 일본 · 호주에게는 코로나백신을 제공는데... 이재용 삼성부회장과 미국에 동행하여 도움을 받고, 수모를 당해서라도 백신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라며 생활정치 · 실용주의정치를 주장했다.

 

홍 의원 공약 청년청 설립에 대하여 현 정부는 청년 관련 사업을 11개 부처로 나눠 연간 186천억원 예산을 사용하는데, 청년청을 설립하여 업무를 통합한다면 연간 5조 예산만으로 효율적 성과를 낼 것이다. 현재 관련 공무원이 400명에서 29명이면 행정이 가능 할 것이다. 또한 청년청에 일용 노동자(막일꾼) 부서를 두어 무료 기술교육을 통한 전문성있는 인력을 배출하고 일자리를 확대하며, 공사 현장에서 한국 근로자가 역차별 당하는 것 까지도 보호 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실용정책을 제시했다.

 

노인복지청 설립에 대하여 한국노인들은 산업화 · 민주화의 역군인데 이제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것이다. ‘노인복지카드를 지급하여 하루 일식, 교통비, 이발비, 문화시설 이용비 등을 사용하게 하고, 국가는 영업주에게 세금 상계를 통하여 수익을 보장해줘야 할 것이다.” 라는 정책을 제시했다.

 

남북통일 정책에 대하여 농축산임업 분야 선도적 남북통일 정책, 북한의 1개 군()을 선정하여 남한의 선진 농축산임업을 그대로 실현시켜 북한주민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를 실현하여 남북경제통일을 선도해야 한다.” 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빛정책을 부정하며 자신의 농어촌공사 사장 경력을 활용하고자 했다.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는 지식재산권(특허/의장/실용신안/상표/상호)을 북한주민들에게 보장하여 자유시장경제에 참여시키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라며 현 정권의 통일정책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통일방법을 제시했다.

 

홍 의원은 정주영 회장께서 기증한 1천 마리 북송 암소를 잘 번식 시켰다면 북한의 민둥산이 목장이 되었겠고, 제가 실행한 북한 유실수 식목사업(식목 후 북한 고관대작 집으로 이식)이 북한주민 주도 과수원으로 발전시켰더라면 현 어려운 북한경제에 기본이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라며 남북경제 협력 사업에 방향을 제시했다.

 

20214월 한국 정치계는 여·야 양당의 대표 선출에 국민은 물론 당원들의 관심이 고조되어 있다. 이에 국민들의 중요한 선택의 기준은 어느 후보가 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실현하는 홍익인간 정신으로 널리 국민을 이롭게 할 인재인가? 그것이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다.

 

언론사 방방곡곡 덕인/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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