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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6  김지영
인천시 유흥주점 사장들의 호소

저희 유흥주점 영업하게 해 주세요!”

 

2021426일 인천광역시청, 인천지역 유흥주점 사장들이 모여 정부와 박남춘 인천시장을 향하여 생존을 위한 호소문을 들고 살려달라고 눈물짓고 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김00, 00 유흥주점 사업자는 저희 업종은 코로나로 집합금지 업종으로 지정되어 아예 영업이 정지되었데 이제 14개월이나 영업을 못하다보니 집세며 전기료가 밀리고 생업을 할 수 없어 살길마저 막막한 현실에 처해있습니다. 박남춘 시장은 저희 유흥주점을 노래방 수준에 영업을 할 수 있게 행정조치를 해 주시가 바랍니다.”라며 정부와 인천시를 향한 울부짓음이 봄바람에 흔날린다.

 

인천광역시는 유흥주점 실태를 파악하고 따듯한 행정으로 소외된 약자를 돌봐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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