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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1  김지영
‘이건희 박물관’ 강화군 건립요청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 강화효녀 이건희 박물관과 귀향해야

 

    언론사 방방곡곡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강화군에 이건희 박물관건립을 요청하며 정부(문재인 대통령)에 청원서를 올린다.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께 江華島 출토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국보 제133)이건희 · 홍라희 박물관과 함께 강화군으로 귀환시켜줄 것을 청원합니다.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靑瓷辰砂蓮華文瓢形注子)는 고려시대의 청자주전자로 표주박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청회색 바탕에 진사로 대담하게 연꽃봉오리의 무늬를 넣었으며, 높이는 33.7센티미터이고 국보 제133호로 고려 江都시대에 제작되어 강화도에서 출토(김정숙 영부인 고향)된 문화유산입니다.

 

    강화군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은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가 출토된 개국 · 항몽의 땅 역사문화의 고장 강화군으로 귀환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국보 제133호 효녀가 이건희 · 홍라희 박물관과 함께 강화군(江都)으로 동행시킨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문화대국으로 모범이 될 것입니다.

 

    고조선 · 고구려의 전통을 이어받아 고려의 기상과 섬세함이 아름다움으로 승화된 국보 제133, 강화도의 흙 향기가 피어오르는 듯 합니다. 이 향기와 정신이 한국의 미래가 거침없는 힘으로 승화되어 지길 바라는 마음은 한국인 모두의 한결같은 소망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강화군의 귀중한 문화유산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는 국보이기 때문에 국보의 힘을 발휘해야 할 것이며, 그 발산되는 힘의 역량은 국보가 전시되어 지는 곳에 따라 그 효가가 다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인류의 문화유산을 지극히 사랑하며 보존한 고 이건희 회장과 홍라희 관장의 고귀한 뜻을 살려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이건희 · 홍라희 박물관과 함께 강화군으로 귀환시키는 위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청원인

방방곡곡 발행인 김지영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34(갑곶리 197-1) 알미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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