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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09  김지영
강화군에 이건희 미술관 건립, 세계적인 경쟁력 갖게 해야 할 것

 

강화도 출토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

 

언론사 방방곡곡(대표 김지영)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추진하는 이건희 미술관 강화군 유치 및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 강화군 반환 요구청원서가 2021531일 청와대(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영부인/김부겸 국무총리) 접수, 문체부 등에 63일 각각 접수되었다.

 

아울러 부산시는 문체부에 이건희 미술관 공모를 하여 문화예술 균형 발전 및 문화권 실현을 주장하며 공식 건의,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이건희 미술관··경 건립 및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창원 건립 요구, 진주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진주지회(회장 주강홍)를 통해 경남도가 서부경남의 중심인 진주시를 도의 문화균형발전 정책에서도 홀대하고 있다면서 이건희 미술관 유치 입장문을 발표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 지자체들의 유치 과열경쟁 중에 문체부는 6월 중 이건희 미술관 설립계획 발표 예정이다.

 

이건희 미술관과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가 강화군에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강화군 소외지역 지역균형발전 요구

 

강화군은 전라도, 경상도, 제주특별자치도, 부산 · 대전 · 대구 · 울산 · 광주광역시 등 타 지방자치단체에 편중된 발전 계획에 밀려 박정희 정부의 강화국방유적복원 이후 국가적인 문화시설 건립이 전무한 상태이다.

 

강화군 開國의 성지가 무시되어 고려궁 복원 · 전철 · 영종 강화 연륙교 건설도 못하는 소외된 지역으로 걸출한 문화예술회관 및 이건희 미술관이 건립되어야 한다.

 

강화도 출토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국보 제133) 반환은 당연 함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靑瓷辰砂蓮華文瓢形注子)는 고려시대의 청자주전자로 표주박 모양으로 되어있으며 청회색 바탕에 진사로 대담하게 연꽃봉오리의 무늬를 넣었으며, 높이는 33.7센티미터이고 국보 제133호로 고려 江都시대에 제작되어 강화도에서 출토 된 문화유산이.

 

강화군민을 비롯한 인천시민은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가 출토된 개국 · 항몽의 땅 역사문화의 고장 강화군으로 귀환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국보 제133호 효녀가 이건희 미술관과 함께 강화군으로 동행시킨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문화대국으로 모범이 될 것이다.

 

강화군의 귀중한 문화유산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는 국보이기 때문에 국보의 힘을 발휘해야 할 것이며, 그 발산되는 힘의 역량은 국보가 전시되어 지는 곳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를 것이며 강화군에 귀환되어야 한다.

 

강화군 문화유산 특성화로 문화대국으로 상장시켜 세계적인 경쟁력 갖게 해야 할 것

 

강화군은 대한민국에서 홍산문명(화개산암각화), 단군왕검유적(삼랑성/참성단), 항몽유적, 국방유적(53개 돈대)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한국의 최고를 기록한다. 이러한 강화군 문화유산 장점에 이건희 미술관이 건립되어 문화대국을 상징시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게 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문체부는 이건희 미술관 건립 건을 이기적 지역성과 인맥의 힘 논리로 결정한다면 국력의 낭비가 될 것이다. 강화도란 특별한 문화유적 寶庫지역에 특성화를 하여 대한민국 문화대국의 새살문화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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