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2015년 3월부터 5월 까지 AI 방어기간을 설정하고 4월이 가장 고비라 판단하여 2차 방어기간을 설정하고 방어 대책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해시는 지난해도 방어기간을 설정하고 현재까지 구제역 AI가 발생하지 않았다.
김해시는 주촌면 도축장과 한림에 위치한 가축시장에 소독시설을 설치하여 소독통제를 철저히 하고있다.
또한 소 . 돼지 47만 여마리에 대해서도 미리 예방접종을 완료한 상태다.김해시는 5월 까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방역과 취약지 모니터링 . 소독강화 . 사육농가 . 예방접종에 대한 담당 공무원 실명제 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방방곡곡 뉴스 이미애 기자(경남본부장)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