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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이 미완의 존재라 잠시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생존 할 수 없듯, 온 생명의 어울림과 나눔은 필연이다. 이러한 생명철학의 의미를 사진에 담으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것이 향송 사진예술이다.
김지영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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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와 인천강화의 생명찬가를 향송의 사진 정신인 생명철학의 눈으로 발견하고 그 영혼의 순간들을 담아 영원하게 비취인다.
감지영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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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에서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여기 여러분들의 귀한 만남을 담아 보았습니다
김지영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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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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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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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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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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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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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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