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5일 진해경찰서에서 STX조선해양 사나래 봉사단 (김경수 회장)과 진해경찰서 곰메 봉사단(김재윤 회장)의 협약서 체결이 있었다.
두 봉사단은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STX사나래는 천사의 날개란 뜻으로 3년전 27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봉사단체로 현재 150명의 회원들이 독거노인 생필품 및 도시락 배달 사업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장학금 및 학원비 지원사업 실버카 및 손수레 지원사업과 명절 사랑의 쌀 배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두 봉사단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기로 약속하였다.
방방곡곡 뉴스 이미애 기자(경남 본부장)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