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피치 ․ 방방곡곡 경남본부 새살문화 실천
말, 말하기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 정보를 주고 받으며, 감정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맺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말하기다.
최근 스피치는 학부모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교육의 하나이다. 암기와 주입식 교육이 대두 되면서 말하기 쓰기를 중요시 하는 교육 방식이 좀처럼 보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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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훈 대표 |
김해시 장유 율하에 위치한 드림스피치 정경훈 대표는 “아이들이 조금 더 큰 무대에서 나의 생각을 이야기로 펼치는 스피치에 두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제1회 스피치 대회에 이어 제2회 부산 경남 어린이 스피치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새살문화 ․ 창조교육을 추구 하는 방방곡곡 뉴스 경남본부(이미애 본부장)가 주관을 함께하게 되어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며 대회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또한 드림스피치 정경훈 대표는 “이 대회를 통하여 지난 시대와 달리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소통이 중요하고 아이들의 지식과 상식을 제대로 표현 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수 있는데 계기로 삼았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이번 대회로 대학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각종 발표와 토의 수업에서 혼란을 경험하게 될 학생들에게 스피치 교육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이다. 이것은 최근 스피치가 주목 받고 있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드림스피치는 방방곡곡 뉴스 경남본부와 함께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유로운 표현 할 수 있고, 정보사회로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오늘날 21세기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였다.
방방곡곡 뉴스 이미애 기자(경남본부장)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