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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12  김병일
재)새얼문화재단 제351회 새얼아침대화

인천의 아침은 일찍부터 활기를 띤다. 오전 6시 30분 현재 인천항은 수출물 선적을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2015년 8월 12일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이 주최하는 제351회 새얼아침대화가 1882년 한미수호통상조약체결 장소인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오전 7시부터 있었다.

 

 

지용택 이사장
인천의 주요 인사들이 많이 참석하여 인천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지용택 이사장은 “일본이 한반도 위기 상황에 개입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상황은 있을 수 없고, 이것을 막기 위한 방법은 통일이다.” 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남겼다.

 

초청 강사인 박태균 서울대 교수는 “상대국에 따라 역사적 경험의 차이에 따라 협상전략을 바꾸어야 한다. 중국은 일본을 견제 할 수 있는 동아시아의 유일한 국가이다.

 

일본과의 대화는 과거사 문제를 중심으로 가되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은 안되고 과거사 카드를 아끼면서 상황에 따라 사용하며 장기적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북한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인 국가와의 협상과는 다른 전략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등 ‘협상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란 주재로 아침대화를 하였다.

 

박태균 교수

 

이날 아침일찍 안상수 국회의원, 이재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정종섭 전 인천시의회 의원, 이한구 인천시의원, 박윤배 인천테크로파크 원장 등 300여명 인사들과 함께하여 우리나라와 새얼문화재단 사업에 진정한 새살이 솔솔 돋아나기를 기원하는 시간이었다.

 

방방곡곡 뉴스 김병일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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