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시즌 첫 대회로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개최
인천광역시를 연고로 2011년에 출범한 한국 프로레슬링 PLA는 생소한 프로레슬링을 인천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알리고자 하여 아라뱃길, 월미도 등과 같이 인천 시내의 대표적인 위락시설에서 이벤트를 다수 개최한 바 있으며, PLA의 2016 시즌 첫 대회인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 오후 4시에 인천 서구의 대표적인 철도역인 검암역에서 개최된다.
한국 프로레슬링의 1세대이자 PLA 명예 고문인 ‘당수귀신’ 천규덕 선수 본인이 하사한 PLA 인터내셔널 챔피언십과 인천지역 챔피언십을 포함한 총 네 경기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대진(순서가 아님)은 ▲PLA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싱글매치 구스타프 (챔피언) VS 시호 (도전자) ▲PLA 인천지역 챔피언십 싱글매치 불사조 (챔피언) VS 젠트라 (도전자) ▲싱글매치 김두훈 VS 진개성 ▲싱글매치 뽀리맨 VS 빡쳐 (데뷔전) 대전으로 진행된다.
방방곡곡 뉴스 이광희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