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원산폭격, 몽둥이, 목검으로 집단적 폭행을 했다.
2017년 8월 24일,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 2017학번 시범단 학부모 일동은 “계명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지하센터 동아리방에서 2017년 4월부터 8월 초까지 매주 2~3회 지속적으로 구타와 머리박기 등 폭행이 자행되었다”고 학교당국과 이사회에 주장하였다.
학부모 일동은 “가해자 선배들이 피해자 1학년 후배 7명(남 4명, 여 3명)을 나무 몽둥이, 목검, 플라스틱 파이프로 집단적으로 폭행을 하였으며 총주장 여학생을 불러 자신을 마사지 하라는 등 상습적인 폭행이 자행했다”는 주장이다.
폭행 방법은 ►주먹 · 목검과 몽둥이로 어두운 동아리 방에서 1회 20~30대 구타 ►원산폭격 1회 5시간 ►구타 상처부위 가격 ►폭언으로 공포심을 자아냄 등 참혹한 방법을 동원했다는 주장이다.
학부모들은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기 위하여 이사건이 반면교사 삼기위하여 공정한 수사 및 처벌이 이루어져 가해학생의 진정한 반성이 있어야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방방곡곡 뉴스 이미애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