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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13  김지영
영산불교 현지사(顯智寺) 큰스님의 자비

춘천지방법원 판사의 무죄판결 겸허히

이번 사건 부처님 본심대로 처리될 것

 

  처처(處處)부처, 전국 방방곡곡 고을마다 · 산골 사찰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참법을 깨달은 불자 부처님이 많을수록 우리 사회는 자유롭고 평등하며 사람의 존엄성이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여기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95, 영산불교 현지사(顯智寺)에 광명 만덕(光明 滿德) 큰스님은 1954년 충북 보은군에서 태어나 어린 성장기에 끝없는 금강경, 지장경 등 불경을 읽고 석가모니불 염불 공부를 통하여 19974월 부처님의 깨끗하고 청정한 무량광명 빛을 보며 이른바 바위로 계란 치기보다 더 어려운 관문 대적정삼매를 통과하고 빛의 나라 석가모니 부처님 세계까지 도달한 주인공 만덕 · 만현 부처님(큰스님)이 계시다.

 

현지사 춘천본사

 

  영산불교 현지사(顯智寺)는 대한불교 조계종 25교구 본사의 규모를 따를 수 없지만, 한국불교의 중진 반열에서 춘천본사, 제주 제2본산, 부산분원, 대전분원, 고성분원, 일본분원을 두어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춘천본사는 현지사의 두 분의 큰스님이 20005월 춘천시 화악산(1,138.2m) 동쪽 줄기 소알미산 · 큰알미산이 북한강과 지촌하천이 합류된 대성산 자락에 전각을 지어 지금의 대가람을 일구며 대적광전, 석가탑, 다보탑을 조성 점안 하여 실제 부처님 세계와 우주적 불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성전과 불탑이 있는 국운창달 · 자유평화통일 축원의 성지로 조성되었다.

 

  제주도 제2본산은 지장보살님께서 상주하시는 백화 지장도량으로 두 분 큰스님께서 제주도 불자, 해외의 인연있는 불자들에게 부처님 정법을 널리 펼치기 위해 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제주도에 분원을 건립하였고 대적광전, 대웅보전, 약사성전, 설법전을 조성하였다.

 

  부산분원은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시는 관음도량으로 2006년 도심 속 현대식 건물에 부처님을 모시고 염불 수행과 불자들의 소원 성취를 위한 백일기도를 올리고 있다.

 

  대전분원은 아미타성전 즉 아미타부처님이 상주하시는 극락정토보살 배출의 관문으로 2009년 대전시 도심 속 현대식 건물에 대전분원을 개원하였다.

 

  대전분원 5층에는 대웅보전을, 4층에는 무량수전을, 1층에는 나한전을 조성하여 점안 봉안하였다. 1층 나한전에 모신 신통제일16나한과 500나한님들이 백일기도, 공양 올리는 불자들의 간절한 소원을 성취시켜 주고 있다.

 

  2010년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불교교양대학인 현지사 영산불교대학을 개설 운영하여 불자들의 신심과 영량 향상, 쇠퇴되어 가는 불법과 불교 교학의 정립 · 정견의 체계적인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고성분원은 약사성전 즉 약사부처님과 98분의 제대보살님이 상주하는 병고치유도량으로 강원도 고성의 전망 좋은 바닷가에 자리를 잡았고 2012년에 개원하였다.

 

  고성분원은 두 분 큰스님께서 약사여래부처님을 점안 봉안함으로써 약사정토와 링크되어 약사부처님께서 현신하고 상주하는 약사부처님의 성전이 되었다.

 

  동방만월세계의 의중대왕이신 약사여래부처님을 모신 고성분원은 병으로 고통받는 중생들의 치유의 도량이자 의지처로서 병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법보를 관장하시는 보명여래부처님도 모시고 있어 더 큰 영광이다.

 

​  대구분원은 대원본존 지장보살님이 상주하시는 지장도량으로 2012년 대구 도심 한가운데에 개원하여 지장보살님을 점안 봉안함으로써 부처님 정법을 펼치고 불자들과 함께 기도 수행하는 지장도량이다.

 

  대구분원에는 혜위등왕불 미륵보살님도 상주하고 계시면서 사업성취 기도 도량으로서 불자들의 선근에 맞게 복을 주시니 지혜롭다.

 

  특히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미륵재일(음력 23)을 봉행하고 있어 진심불자들의 관심이 크다.

 

​  김해분원은 관음성전 즉 관세음보살님의 대자비 위신력으로 중생들의 안식처가 될 도량으로 202010월 신심 깊은 경상도 전역의 불자들을 부처님 정법으로 인도하기 위해 부산과 인접한 곳에 김해분원을 개원하여 대적광전, 대웅보전, 관음성전 세 전각에 불보살님들을 봉안하였다.

 

  김해분원의 관음성전은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하는 불자들이 부처님께 의지하여 세속의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혜쳐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 도량이다.

 

​  일본분원은 일본 불자들에게 부처님 정법을 전파하는 도량으로 ‘21세기 붓다의 메시지(저자 광명 만덕, 자재 만현)를 접한 한 일본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불자의 간곡한 요청으로 2015년 일본분원을 설립하였고 법사스님을 파견하여 대적광전을 조성하고 비로자나부처님을 점안하였던 것이다. 불심이 돈독했던 이 불자는 현해탄을 오가면서 한국불교 현지사(顯智寺) 큰스님 법문을 듣고 일본 불자들에게 정법을 전파하였다.

 

 

 

현지사(顯智寺)의 수난과 극복

새살불교의 힘으로 회복

 

  한편 현지사는 2023년 현재 4년 전부터 본 사찰을 이탈한 일부 신도들이 사찰을 상대로 법적인 공방이 계속되었으나 20221228춘천지방법원 재판장 이영진 판사와 신창용 · 최윤경 판사의 무죄판결로 두 분의 큰스님 등 피고인 모두의 억울함이 일부 해소되었다.

 

  춘천지방법원의 판결문에서는 형사소송에서 진실발견이라는 공익이 개인의 인격적 이익 등의 보호이익보다 우월한 것으로 섣불리 단정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대법원 판결을 인용하여 천도재, 원결천도재 상담과정 구체적인 귀신 등의 해악을 고지하였다고 납득되지 않는다. 또한 천도재를 지내라고 강요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기망행위와 처분행위 사이에 인관관계가 없다.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피고인들이 전통적인 관습 또는 종교행위로서 허용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피해자들로부터 천도재 · 원결천도재비, 공양비, 기도비 등을 편취한 사실이 합리적인 의심을 배제할 수 있을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00은 조계종에서 40년 동안 승려로, 조계종 본사의 상임포교교사, 해동불교대학장, 조계종 소속 문수사 · 연화사 주지, BTN불교방송, BBS 불교방송 등 불교방송국에서 여러 번 법문을 한 바 있다(증 제55). 피고인 문00은 몽골 자나르 불교대학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기도 하였다. 등과 같이 현지사의 연혁과 규모, 피고인들의 경력 등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들의 천도재, 원결천도재, 성중대제, 시신대제, 칠석대체 또는 그와 유사한 형태의 종교의식을 시행할 지식 내지 경험과 시설은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피고인들이 피고인 문00, 00을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인 가섭존자, 아난존자의 회상으로 붓다, 생불이라고 지칭한 사실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불교에서 일반적으로 붓다를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고 부르며, 일반사람도 지극한 수행을 해서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 점, 피고인 문00. 00은 자신들을 석가모니 부처님과는 구별하였으며, 피고인 이00은 신도들에게 일반사람들이 석가모니 부처님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큰스님으로 불러달라고 법문을 한 사실도 있는 점(증 제28호증), 현지사 공양은 모두 석가모니 부처님에게 드리는 것, 종교의 종단을 창시할 때 창시자를 신격화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피고인들이 영산불교의 창시자인 피고인 문00, 00을 붓가, 생불로 지칭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지위나 역할을 부풀린 전도가 통상적인 종교의 한계를 벗어날 정도로 지나치다거나 이례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천도재는 불교경전을 근거로 영가들을 좋은 곳으로 건네주기 위해 이루어지는 불교의 의식으로 대부분의 불교 종단에서 행하여지고 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수년의 장기간에 걸쳐 현지사를 다니면서 천도재, 원결천도재를 지내고 공양, 기도비 등 지출하였으므로 이와 관련하여 숙고할 시간은 충분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들이 심신의 위안 또는 평정을 위한 목적 등에서 현지사를 다니면서 천도재, 원결천도재 등을 지내고 공양 등을 하였던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 등으로 무죄가 선고되었다. 이것은 피해자들의 진술의 신빙성 낮고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공소사실을 인정할 수 없어 무죄판결을 하였다.

 

현지사 신도들의 새살불교 실천 요망

 

  이번 사건은 수년간 현지사 신도였던 두 분이 마음이 바뀌었으니 사찰측에 기도비와 천도재비 · 불사금과 수년 동안 시주한 돈을 모두 돌려 달라는 무리한 요구하며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찰측의 정당한 종교행위라 응하지 않자 10여 명의 사람을 모아 사찰 앞에서 시위를 하며 종교행사를 방해하였고, 어느 사람은 신도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여러 개의 대포폰을 구입하여 익명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는데 3천여 명에 이르는 신도들 중 원치 않는 비방문자를 받았으며 이들의 비방행위는 다양하게 계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공격은 신도였던 두 분이 60여 명의 사람들을 포섭하여 자신들이 협박과 강요 및 기망에 의하여 기부하였다고 주장하며 돈을 돌려받기 위한 목적으로 사찰을 상대로 사기협으로 고소하며 위와 같은 재판이 진행되었던 것이다.

 

  한편 어느 언론사는 이른바 피해자들의 일방적인 주장과 임의적인 판결문 해석으로 기사화 하는 실정이라 현지사 측은 김포시 소재 언론사 대표를 고소한 상태이고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새살문화 새살불교 실천

 

  춘천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이번 무죄판결로 우리 헌법상 국민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법원이란 국가기관의 기본적인 의무를 다하였다. 또한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상세한 판결문으로 다수의 당사자가 이해할 수 있는 판결을 내주었다.

 

  우리사회는 자연인과 법인 그리고 단체 · 기업들이 구성되어 있으면서 다양한 법적분쟁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며 어디에서나 숨겨진 시한폭탄 이른바 범죄 포화의 법칙이 일상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제 현지사 불자들은 잘못된 분쟁을 돌아보며 석가모니 부처님의 참뜻으로 귀의하고, 일부 언론인은 정의의 잣대를 잘 사용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기고, 현지사는 처음부터 고소 등의 법적 다툼을 원치 않았음을 밝혔다면 사건의 찌꺼기가 마무리 되면 부처님의 자비의 마음으로 돌아가 고소 등 법적인 조치를 거두워야 할 것이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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