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중흥회 제40차 정기총회
“박정희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자!”
“4.10 총선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2024년 3월 20일 민족중흥회 제40차 정기총회 및 고성국 박사의 시국 강연이 “4.10 총선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 박정희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자!" 란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재호 회장, 정홍원 전 국무총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양재곤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장, 김원 민족중흥회 감사, 박종명 민족중흥회 부의장, 강기동 박사, 김의재 민족중흥회 부의장, 장영준 강화정철유치위원회 부위원장 등 전국 500여 명의 민족중흥회원과 임원이 함께한 가운데 언론사 방방곡곡의 취재로 거행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정재호 회장이 의장이 되어 2023년도 결산승인, 2024년도 사업승인, 위임사항, 기타 토의사항, 김원(金元) 감사의 감사보고가 진행되었고, 강기동 박사의 한국의 반도체 동영상 강의, 고성국 박사의 ‘4.10총선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특별 강연의 진행으로 이번 4.10총선에서 자유우파의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정재호 회장의 인사말씀, 정홍원 전 국무총리의 격려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의 축사, 이종선 · 김선호 회원의 공로패 수여, 강기동 · 이장호 · 고성국 인사에 대한 감사패 수여로 민족중흥 실현을 결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민족중흥회 일동은 “오늘 우리 회원은 1984년 12월 14일 창립된 민족중흥회가 40여 년 동안 오로지 회원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되어온 사회단체로서의 무한한 자긍심을 느끼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 한다.
하나, 우리는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한 박정희 대통령의 민족중흥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데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종북주사파 세력과 비리 부정에 가담한 모든 좌경 세력의 국회 진입을 단호히 반대한다.
하나, 우리는 우리가 지향하는 자유우파 정권의 성공을 위해 다가오는 4.10총선거에 적극 동참한다." 라는 결의문으로 최영오 회원 대표와 회원들이 힘차게 결의하였다.
방방곡곡 장길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