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적봉평화전망대 매점이 없어 목이 마르다.
강화군을 대표하는 안보관광지 제적봉평화전망대, 전국에서 봄을 줄기며 검문소 두곳을 거쳐 최전방 이곳까지 찾아준 전국 방방곡곡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미안함이 앞선다. 이곳에는 매점이나 카페가 없어 손님들의 목마름도 해결 못하는 실정이다.
입장료도 비싸고 전망대로 오르는 비가림 시설은 축사 지붕같고 그렇게 많은 카페 마져도 없다. 강화군은 민간인이 사업 할 수 있는 여건조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안경순 기자 뉴스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