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8일 어제는 계양구청에서 추천한 사랑의 집수리 대상 가정을 저와 함께 정남석 방방곡곡 칼럼니스트, 윤태영 회원님, 최지현 회원님이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가정마다 어려움이 현실로 보여지 더군요!!!
어느 집은 젊은 딸 둘이 모두 정신상 문제(간질, 정신질환)로 누워있고, 70여세의 어머니 혼자서는 이런 상황을 대처하지 못하고 계시더라구요...
불우한 가정에 희망이 넘처나게 하는 방법을 더욱 연구해야 겠습니다.
단순이 도배, 장판, 페인트 칠 등 집수리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향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