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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9/03  송용호
나라사랑 인재를 기다리며...
우리 화성시도 이런 과거의 집착에 메이다 보면 화성시민 발전은 요원합니다.

나라사랑이 화성사랑...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진 공산주의가 사회주의고 모두가 빨갱이인줄 알았습니다.

 

대학에 가서야 당시는 이념서적 읽으면 바로 철창행이지만, 조금 눈요기로 플라톤의 유토피아에서 헤겔의 유물론에 마르크시즘, 레닌의 소비에트 공산주의 이론 유고연방의 티토이즘, 중국의 마오쩌둥공산주의 에서 김일성의 주제사상 등등 어느 정도 철학공부 교양과목 등 알고부터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차이점을 알게됬고, 사회주의도 유럽식 사회주의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제 우리나라의 보수와 진보를 구분하는데 사실 제 생각엔 보수와 진보 개념은 명확하지도 않고 잡탕에 불과하다고 이론적 무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나라당은 수구보수고, 민주당은 진보 좌파다 이것도 아니고, 단지 따지고 보면 보편가 이론을 한나라당은 정체성 이론 확실히 못한것이고, 야당 내지 민주당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역사적 특수성에 비추어 진보라는 명분하에 권력욕에 사로잡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도 구분못하는 혼돈된 정체성으로 속칭 빨갱이 이론에 잡탕이론이 된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복지부분은 무조건 마르크스즘에 가깝고, 권력욕은 레닌의 이론에 가깝고, 안보분야는 김일성 주체사상에 가깝고, 국가 경제는 플라톤의 유토피아 사상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을 욕할때는 그 분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일본이름으로 욕하면서도 독재자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김일성에게는 관대하고 인권 그렇게 외치면서도 북한 인권에는 침묵하고, 대기업 노조는 정치화 하면서 시민단체라고 하는 동아리들과 겉으로는 서민복지 등 외치면서 속으로는 데모에 법까지 무시하며, 탈법적 방법으로 자기들 이익추구만 하는 그런 모습을 우리눈에는 비추는데 틀린것 인지요.

 

여러분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보다도, 중국 장제스, 북한의 김일성부자, 최근엔 중동 리비아의 가다피 등 열거하면 무수히 많치만 이분들하고 누가 더 독재를 하고 국민을 잘살게 하려고 생각하였는지 묻고 싶지만, 잃어버린 10년동안 한국 정치사는 공과를 떠나 획일적 가치관을 어린 학생들한테 이념으로 무장시키고, 교육시킨 참 무서운 정치 권력욕 입니다.

 

현제 서울 시장 출마설로 안철수 교수가 정치를 요동치게 파급 이해관계 주판알에 쓰나미 같습니다.

왜 이럴가요, 물론 안철수교수는 훌륭한 분이지만 몰라서 그렇치 이분보다도 훌륭하고 전문지식 갖추신분 부지기 수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결론은 기존의 정당이 권력욕에만 혈안이고, 정체성도 없고, 맨날 유권자 눈높이는 커졌는데 자질도 그렇치, 너무나 식상하기에 국민은 원하는데 변화는 없고 기존에 염증을 느끼어서 그런것 아닌지요.

결론 이제는 한나라당도 기존패더리 바뀌어야하며, 작은 변화의 물결은 우리 화성시에서 부터 큰 변화의 물고를 터서 바다로 흘러가야합니다.

 

우리 화성시도 이런 과거의 집착에 메이다 보면 화성시민 발전은 요원합니다.

한사람의 국회의원이 잘못된 결정에 얼마나 많은것을 잃었는지 우리 화성시민은 바로서야 하고 뼈저리게 느끼었고 화성시민 다수의 꿈을 앗아간것을 이곳 저곳에서 화성시민 절규를 들었잖습니까?

 

잊지맙시다.

그만큼 지도자는 우리 미래를 바꿀수 있는 정말로 소중한것입니다.

 

안철수 교수왈 서울시는 정말 시장 한명이 바꿀것 많다고 출마의 변처럼 화성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문의 글 올려 죄송합니다.

 

화성희망포럼 회원 송용호

방방곡곡 독자 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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