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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5/18  김미혜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도시를 세계 7대 경제도시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조화로운 발전 기대

중국인 투자유치 정책 우려의 목소리

소상인들 기본적인 중국어 교육있어야

 

김미혜 방방곡곡 제주특별자치도 본부장
우리 제주특별자치도민은 유서 깊은 탐라의 역사와 전통의 계승자이며 천혜의 아름다운 땅 제주의 주인이다. 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귀중한 자산을 소중히 지켜 나가며 새로운 제주시대를 창조하고, 세계화의 주역이 되겠다는 사명의식을 다짐했다.

 

“1. 우리는 거친 풍파와 고난의 삶을 이겨낸 조상의 얼을 이어받아 복지낙원을 이룩한다.

1. 우리는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의 터전을 가꾸는데 온 힘을 기울인다.

1.우리는 전통문화의 바탕위에 향기로운 새 문화를 꽃피우기 위하여 정성을 다한다.

1.우리는 자립정신으로 공익우선의 사회를 지향하고 제주인의 자존을 지켜나간다.

1.우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아시아 문화권의 중심이 되고, 세계로 뻗는 평화의 섬으로 가꾼다.”

 

사진제공, 해피제주

 

대한민국 보물섬인 제주는 지금 '세계가 찾는 제주, 세계로 가는 제주'로의 도약을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우리 592449명(2012)제주시민과 우근민 지사는 오늘도 세계속의 제주도가 대한민국의 보석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제주지역 디자인 구축 정책토론회

제주지역 디자인구축 정책토론회가 5월 14일 오후 벤처마루 10층 백록담에서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국회 강창일의원,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차관, 허향진 제주대학교총장, 이태용 한국디자인진흥원장, 양영호 제주발전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 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디자인은 21세기 창조경제의 핵심 키워드로 부각되면서 도시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는 시점에 디자인 인프라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우 지사는 “제주는 동아시아의 국제자유도시로 유네스코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등 세계인의 보물섬으로 한해 1천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고, 나아가 더욱 가치 있는 미래를 위한 도전으로 하고 있다”면서 주요 추진사업을 소개했다.

 

 

우 지사는 또한 “디자인은 제주의 환경과 문화가치와 관광, 수출 등 산업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제주지역의 창조형 서비스산업을 육성·발전시켜 지역경제의 경쟁력 향상과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 지사는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면서 도시디자인본부를 만들었고, 단장을 전국 공모해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을 채용했다”며 “김 차관에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제주에 디자인센터를 하나 건립할 수 있도록 선물을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재홍 차관은 “디자인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상상력, 창의성의 핵심가치로 창조경제의 핵심적인 분야”라며 “저는 제주도가 디자인 산업이 더 관심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안타깝게도 현실은 제주도 디자인 전문기업 수나 활용 기업이 열악한 상황”이라며 “오늘 토론회가 시기적으로 적절하고, 디자인 산업 발전에 분기점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제주디자인센터 건립에 긍정적으로 말했다.

 

이날 디자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민영삼 서비스디자인협의회회장이 “지역디자인인프라 기능과 역할”에 대해, 고태호 제주발전연구원 박사가 “지역디자인인프라구축의 경제․산업적 효과”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이에 대한 지정토론은 양영오 제주발전연구원장이 좌장으로, 김영준씨(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박노섭씨(제주자치도 도시디자인단장), 김성천씨(한국디자인기업협회회장), 문영만씨(제주대융합형디자인대학육성사업단장), 이성호씨(제주디자인혁신센터장), 이귀현씨(산업통산자원부), 최원도씨(한국디자인진흥원)가 참여했다.

 

 

중국인들 제주도에서 판친다.

제주특별자치도 1년 외국인 관광객 200만 시대를 내다보데 제주의 입장에서 중국은 상당히 매력적이며 우수한 시장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2년 제주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약 104만 3626명으로 지난 2011년 53만 8541명에 비해 거의 90% 이상 증가되어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시민들은 우려의 목소리와 불만의 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보인다 중국인들이 가득! 아침 사우나를 가는데 입구에서부터 확 짜증, 중국인들은 씻는걸 즐기지 않아서 샤워도 않고 탕속에 텀벙 들어간다. 가이드의 역활이 중요하다. 기본적인 질서와 의식은 알려주고 반드시 지킬 수 있게 해야 되지 않을까?”

 

또한 “다양한 시장에서 중국인들의 쇼핑이 늘어나고 있다. 어느 아웃도어 직원은 “저희 매장에 중국인이 많이 찾는데 우리는 치저(30%), 우저(50%)만 외치면서 판매하고 있다. 중국 관광객이 나날이 늘고 있는데 행정당국에서는 자영업자들에게 기본적인 중국어를 알 수 있도록 교육과 방법을 찿아주기를 기대한다.”
며 제주의 실정을 얘기한다.

 

제주는 중국인들이 관심이 많으며 지금 제주는 위기이다. 30억 이상 되는 건물들은 모두 중국인들이 사들이고 있어서 걱정이다. 시내 큰 숙박업 식당 등 중국인들이 사들이고 있다. 이대로 나두면 제주가 흔들리겠다는 생각에 불안하다.

이 아름다운 제주의 주인은 제주도민이 되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 ‘제주문화관광포럼’은 ‘제주도 외국인 투자유치, 그 허와 실은 무엇인가’란 정책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이 포럼에서 강경식 의원 “중국 속국 될 수도, 화교 도지사가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대책과 촉구했다.

 

또한 제주대 경제학과 정수연 교수는 “투자유치 받을 때는 한라산을 기준으로 어떤 도로 이하까지 받을 수 있다고 정해야 한다.”

 

“제주기업과 중국기업 간 파트너십으로 중국시장을 동반진출, 외국자본의 투자건전성을 검증, 외국투자에 대한 제도 정비, 생산적 자본유치에 주력, 투자기업을 통한 제주의 기술력 성장, 문화산업 발전시킴" 등의 의견을 내 대안을 제시하였다.

 

현재 의식있는 제주도민은 “중국인들이 5년간 거주하면 한국의 영주권을 주어진다”며 우리나라 영토 제주도가 중국인의 소유로 변할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중앙정부의 긴밀한 연구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방곡곡 김미혜 제주특별자치도 본부장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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