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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5/04  박갑순
세월호 인양 국내 기술로 가능하다.

특허 제 10-0812139 호『선체인양용 부력발생 방법』으로

짧은 기간(2~3개월)과 인력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인양

인양비 최소화(5백억원 미만) 국민의 신뢰를 얻어

박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현명한 결정 기대

 

2015년 5월 4일, 백승만 특허권자(고려 해양침몰선인양회사)와 김지영 청원인(방방곡곡 대표)는 효율적인 세월호 인양을 위하여 특허(제 10-0812139 호) 기술과 인양 방법을 박근혜 대통령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김무성 국회의원께 청원서 및 제안서를 제출하였다.

 

김지영 청원인은 세월호 인양 기술과 방법으로 “세월호 인양의 주된 기술인 특허 제 10-0812139 호『선체인양용 부력발생 방법』을 중심으로 국내 기술을 접목하여 침몰된 세월호를 인양한다.

 

 

세월호 인양 방법은 두 가지로 첫째 선체부양과 견인선으로 견인, 침몰된 세월호의 닻에 기존 제작된 닻과 견인선 연결 ‣ 세월호 내부에 갯벌이 존재하면 준설기 등으로 제거 ‣ 실종자 유실을 막는 조치를 함 ‣ 특허 제 10-0812139 호 『선체인양용 부력발생 방법』의 팽창용 튜브를 세월호 내부 구조에 맞게 다수개 제작하여 침몰선체 내부에 설치 ‣ 물을 주입하여 튜브를 팽창시킨 후 물을 빼며 공기를 주입하여 부력으로 세월호를 뜨게함. 이때 견인선과 연결된 로프를 조금씩 당겨 줌으로 배가 뜨는 것을 돕는다. ‣ 견인선으로 세월호를 목적지로 견인.

 

둘째 선체부양과 플로팅 독(floating dock) 활용, 침몰된 세월호의 닻에 기존 제작된 닻과 견인선 연결 ‣ 세월호 내부의 갯벌이 존재하면 준설기 등으로 제거 ‣ 실종자 유실을 막는 조치를 함 ‣ 특허 제 10-0812139 호 『선체인양용 부력발생 방법』의 팽창용 튜브를 세월호 내부 구조에 맞게 다수개 제작하여 침몰 선체 내부에 설치 ‣ 물을 주입하여 튜브를 팽창시킨 후 물을 빼며 공기를 주입하여 부력으로 세월호를 뜨게함. 이때 견인선과 연결된 로프를 조금씩 당겨 줌으로 배가 뜨는 것을 돕는다. ‣ 플로팅 독(floating dock)에 선적하여 세월호를 목적지로 견인 한다.” 고 발표하였다.

 

또한 “상기 기술과 방법으로 인양한다면 준비기간 1~2개월과 인양기간 1~3일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인양비용은 500억원 미만이 소요되나, 세부적인 준비를 하다보면 비용을 더 낮출 수 있다”고 말하였다.

 

백승만 . 김지영 청원인
김 청원인은 세월호 조기 인양의 당위성
에 대하여 ‣ 세월호로 인하여 더 이상 국론 분열이 안되게 한다. ‣ 짧은 기간(2~3개월)과 인력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인양이 되어야 한다. ‣ 국내 기술로 실행하여 국력을 보여주며 외국 업체 선정으로 외화 유출을 막아 국민의 뜻을 존중한다. ‣ 인양비를 최소화하여(5백억 미만)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 내년 총선 등 정치 ‧ 사회적인 선동의 대상이 되어선 안된다.” 라며 빠른 인양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특히 백승만 특허권자는 특허 제 10-0812139 호『선체인양용 부력발생 방법』를 이용한 인양 사례가 있냐는 질문에 “2004년 2월 6일 23시 10분 DURY호(MOMAF-2404/5,552톤 화물선) 전북 부안군 왕등도 남서방 14마일 해점에서 침몰, 2007년 7월 25일 이스턴 브라이트(3,325톤/전장74m/전폭12m/ 높이 28m) 여수시 080도(T) 거문도 -20NM 침몰된 두 선박을 저희 특허를 활용하여 인양했다.” 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백승만 특허권자
백승만(白承萬
83세) 공동 청원인이자 특허권자는 6.25 참전유공자로 백마고지 전투에 참여하였고, 백명흠 부친께서 독립운동으로 서대문 교도소에서 손톱을 뽑히는 등 가혹한 고문으로 돌아가심의 뼈아픈 상처를 가슴에 묻은 국가유공자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4월 29일 세월호 인양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5월 국제입찰을 공고하고, 내년 10월까지 인양을 완료하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해양수산부는 계약 조건이 마련되면 ‘대한민국 국가계약법’의 틀 안에서 ‘국제입찰’에 부치기로 했다. 그러나 외국업체 단독 응찰이나 국내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참여 시킬 것인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앞으로 해양수산부는 참여 제안서를 받아 적격업체를 선정하여 7월에는 계약을 체결하고 9월까지 현장 정밀조사를 바탕으로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비를 총 1천 283억원으로 컨설팅 비용 25억원 등 기타 비용 30억원이 포함된 예산을 기획재정부와 협의했다고 밝켰다.

 

김지영(56세) 청원인“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전국민을 가슴 아프게 한 세월호 사건을 독립유공자가 특허 낸 우리의 검증된 기술로 짧은 기간 내 안전하게 인양하여 온 국민들이 흐뭇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며 박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명한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방곡곡 뉴스 박갑순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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