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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07  김영식
문정욱 지구촌환경보전회 회장의 교통문제 해결방안

전문교통단속 경찰모집 일자리 창출, 교통안전 기여도 높아

김경협 국회의원 망언 내가 대통령 되면 해결해주겠다

아직도 마음에 상처 치유되지 않아...

 

 

문정욱 회장
문정욱 지구촌환경보전회 회장은 개인택시 사업자로 오늘도 부천시내를 누비며 부천시 교통문제 해결은 물론 교통관련 정책도입으로 창조경제 실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

 

이것은 불법 주 · 정차 단속강화에 따른 전문교통단속 경찰을 모집하여 일거리 늘려 미취업자를 구제하여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제안이다.

 

현재 경찰 인원이 부족하여 교통 단속이 잘 이루어지질 않아 사거리 신호위반, 불법주정차 차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책이 없는 실정으로 미취업 대학생을 특별 체용하여 단속 기동력에 따른 오토바이(100cc정도)를 지급하여 24시 순회단속 강화로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시키자는 취지이다.

 

문 회장은 위와 같은 취지로 부천시를 비롯하여 전국적인 교통문제 개선을 위해서 지난 2015428일자로 김경협 국회의원(부천시갑) 사무실에 본 내용을 팩스를 보냈고, 사무실 면담 요청을 하여 면담을 하게 되었다.

 

문 회장 외 1명의 회원은 김 의원과 면담에서 불법 주 · 정차 개선 요구사항을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설명하였으나 김경협 국회의원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주겠다라는 무관심적인 발언으로 민원인과 언쟁을 하였다.

 

문정욱 회장은 국회의 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민원을 너무 무시하는 망언에 대해 격분했으며 지금도 마음의 상처가 아직까지 치유되지 않고 있다.” 며 제20대 국회의원은 올바르고 책임감이 강한 일꾼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방방곡곡 뉴스 문영식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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