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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27  범대진
和光同塵(화광동진)내 광채를 낮추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범대진 박사
동진은 세상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을 말한다
. 권위주의 영웅주의는 버리라는 말이다. 자신의의지 자랑 말고 그것을 흐리게 보이지 않게 하여 속세 사람과 함께 해야 된다.

 

, 자기의 덕을 따르지 않고 세속을 따르며 참된 자아를 깨우치기 위해 중생과 인연을 맺어 중생을 부처님의 법으로 인도한다는 말이다.

 

본인의 빛 업적이나 자랑거리는 부드럽게 너무 티내지 말고 세상의 먼지와 더러움을 함께 하라는 겸손을 강조하는 말이다.

 

자기PR시대라고 하지만 겸손치 못하며 대선 승복 못한 양 비쳐지며 이런 행위의 리더는 적이 많을 수 밖 에 없다는 것 알아야ᆢ 이게 무슨 꼴 인가요? 전쟁에서 이등은 없는 법 어느 조직이든 사람이 너무 강하고 똑똑하면 위협감을 느끼고 두려워하며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즉 조직에서 뛰어남과 낮음의 수준을 잘 파악하여 눈높이를 맞춰 분위기에 맞는 냄새를 풍겨야 된다. 그래야 조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최고의 권세로 불리면 안 되며 허에 빠지는 영웅주의 자세는 더더욱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왜 다른 욕심을 내는가? 금쪽같은 중요시기에 아직도 승복 못하며 윤 후보를 계속 흔들며 교묘하게 조직을 혼란케 하여, 자기 욕심만을 내세우는 이게 진정 승복한 것인가?

 

군자답지 못하는 어리석고 추한모습 국민은 더 이상 원치 않는다. 그릇이 그것 밖에 안 되는가? 왜 국익을 생각 못하는가? 공산국가를 원하는가? 아직도 늦지 않았다본다.

마음을 비우고 조직을 위해 고군분투 윤 후보를 위해 적극 협조한다면 말이다.

준비된 사람은 언제든지 위기에서 벗어날 대안을 갖고 있다.

 

앞으로의 향후계획과 결과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아주중요하다.

放下着내려 놓아야 그래야 차후 빛을 발할 것이다.

 

범대진 (范大鎭, 明見萬里 著者, 이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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