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7.14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1758
발행일: 2022/10/31  김총회
김총회 나의 역사 (My History)

국가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은 우리 인간의 몫이다.

 

김총회 방방곡곡 뉴스 충청본부장

 

  역사는 주로 인류의 역사를 말하며 세상에서 만물의 영장 이라고 하는 인간에 의해서 주도되어 온 역사를 말한다. 인간과 동물을 구분짓는 것이 문자를 사용하느냐로 구분짓고 있다. 인간이 살아오면서 문자로 기록된 것이 역사요 그 이전시대는 선사시대라고 말한다.

 

  인류의 출현과 더불어서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의 사람들이 살아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구가 존재하는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져 갈 것이다. 끊임없는 역사의 한 자락에서 나의 역사도 시작이 되었다. 시간과 공간적으로 볼 때에 대한민국의 세종시 어느 시골마을에서 때는 6.25 전후 복구시기인 50년대 중반에 여느 집과 다를 바 없는 농사꾼의 일곱 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유년시절에 종가집 장손이라 부모형제 이웃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나서 성품이 온유하고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무난하게 성장하였다. 초년시절에 모험심이 강하여 감나무에 올라가 홍시를 따다가 찢어지는 나무를 타고 지상에 내리고 자아가 강하여 초등학교 4(10) 때에는 사회시간에 나에서 결정한다고 책을 읽고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는 일화는 57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김총회 회장 생가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관학교에 입교하여 청춘의 꿈을 맘껏 펼치기 위해 용숫철처럼 튀어올라 잠재되었던 능력을 분출하기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의 격동의 시기에 특전사에서 호국충정의 임무를 수행하고 항공조종사가 되어서 대한의 하늘을 종횡무진으로 비행하며 국토방위임무에 전념하였다. 어쩌면 탄생부터 조국의 부름을 받기 위해 준비 되었는지도 모른다.

 

  전후방을 근무 중에 홍천에서 명문가문의 규수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원하는 두 아들을 생산하여 교육자와 자신의 뒤를 잇는 군인의 길로 인도하여 국방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자녀들과의 역사적 연계를 위하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 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다. 볼 수 없는 미래의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통해서 믿음과 영적훈련을 병행해 가고 있다.

 

  자신의 삶을 통해서 타고난 소질을 발견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보답하기 위하여 프리랜서로서 각종단체 인향회, 꿈의 공유클럽, 한국CBMC, 한뿌리사랑세계모임, 드림월드국제특허법률사무소, 특전사동지회, 한국효실천시민연대, CTS, 동행봉사단체, 휘즈노믹스, 언론사 방방곡곡 등에서 활동중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을 만나게 되어 이제는 이 모든 역량을 한글세계화에 집중하여 대한민국이 21세기 세계적인 영적 지도국가로 성장하는데 최 일선에서 헌신을 다 하려고 한다.

 

  하늘의 글인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1397-1450)은 훈민정음을 통해서 어리석은 백성이 쉽게 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스물 여덟자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위대한 한글을 우리에게 유산으로 전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귀하게 보존 활용하지 못하고 사대주의 사상과 식민사상에 젖어 한글의 고귀한 가치를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심정이다.

 

 

 

  역사의 아이러니 속에서도 일찍이 세종대왕께서 집현전에서 훈민정음을 창제 하실적에 부종과 안질로 고생하시며 세종시 전의에 있는 초정약수를 애용하시어 인질이 낫고 온천의 물로 부종이 치유 되었다 한다. 세종대왕의 얼이 서린 전의 에서는 매년 초정 약수터에서 왕의 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의에서 태어난 나에게 한글을 세계화 하라는 역사의 사명이 주어진 것이 아닌가?

 

   2022년 임인년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한해이며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한해라고 생각된다. 내가 군복무시절에 특전사의 스카이다이버로서 육군항공의 헬기조종사로서 22년 동안 하늘에서 근무하다가 지상에 강림하여 22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인재발굴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22명을 발굴, 추천하여 대상을 수상케 하였으며 본인은 효운동가로서 효문화진흥원장의 효행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 고귀한 상을 세종대왕상 앞에서 한글을 생각하며 수상하여 의미를 극대화 시킬 것이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우연은 없다고 한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반드시 나타난다. 대왕 가신지 572년이 된 이 때에 위대한 한글의 역사가 나의 역사와 연계되어 빛을 발하고 하나로 세계로 우주로 확산되어 21세기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족혼이 되살아나 온 인류의 문맹퇴치의 금자탑을 쌓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하늘의 섭리로 역사의 수레 바퀴는 쉼 없이 반복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총회 기자 (충청본부장) www.bbggnews.com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