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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8/21  김기환
목포대교 그 위용 드러내다.
목포 신외항과 서해안고속도로 및 무안국제공항 등 물류시설간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하도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

 

목포대교 교량상판 최종 연결식 거

 

목포 북항과 신외항을 잇는 목포대교가 차츰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목포시에 따르면 북항과 고하도(신외항)를 연결하는 목포대교 건설이 원활하게 진행됨에 따라 8월 22일(월) 사장교구간의 마지막 교량상판이 연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포대교는 총사업비 3,137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04년 착공을 시작하여 주 공정인 해상교량이 대부분 시공이 완료되어 내년 상반기 중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다.

목포대교 사업은 목포 신외항과 서해안고속도로 및 무안국제공항 등 물류시설간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하도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으로

목포대교가 개통이 되면 목포IC에서 고하도(신외항)까지 직접 연결됨에 따라 기존 시가지 교통량이 분산되어, 상습 교통정체구간인 국도 2호선 및 영산강하구언 교차로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아울러 목포IC에서 신외항까지 통행시간이 60분에서 20분으로 40분 단축따른 물류비용 절감효과와 대불산업단지, 삼호중공업등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산업 경제의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의 대표관광지인 F1 경기장의 접근이 용이해져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2011년 8월 22일(월) 13:30 정종득 목포시장과 김일평 익산국토청장 등 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량상판의 최종 연결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으로 있다고 말했다.

방방곡곡 김기환 기자 http://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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