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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26  김지영
향송 김지영 사진예술 '재회(再會)'
현상에서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여기 여러분들의 귀한 만남을 담아 보았습니다

향송 김지영 사진예술, '재회(再會)'

 

작가 인사말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향송(鄕松) 김지영입니다.

1978고등학교 졸업하며 취미로 역사와 문화의 고장 강화도 자연을 담으며 사진을 처음시작 했습니다.

그 후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을 하며 사진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은 언론사 방방곡곡을 경영하며 2001년 8월부터 디지털 카메라로 작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중, 언제나 카메라를 1m내 가까이 함께하며 사물과 인물 등 다양한 피사체의 순간적인 그 미(美)을 담고져 몸을 날렸습니다.

 

약 30만 컷(Cut)을 촬영하며 저도 모르게 그 사진이 생명체이며 제 영혼과 같이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사진의 근본 철학은 생명존중 ․ 생명살림 ․ 생명평등 ․ 생명공존 ․ 생명찬가 ․ 생명사랑 ․ 생명자비 ․ 생명평화 ․ 생명예의 ․ 생명도리 ․ 생명자애 ․ 생명배려를 담은 생명철학입니다.

 

모든 생명이 미완의 존재라 잠시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생존 할 수 없듯, 온 생명의 어울림과 나눔은 필연입니다. 이러한 생명철학의 의미를 사진에 담으려 하였으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저의 삶과 사진예술의 표현입니다.

 

여기 방방곡곡 ‘향송사진예술관’에 감동(感動) ․ 정중동(靜中動) ․ 길(道) ․ 상(想) ․ 빛깔(Color) ․ 생명(生命) ․ 인(人) ․ 일(事) ․ 작(作) ․ 자연(自然) ․ 재회(再會) ․ 한국의 미/ 인천강화도(仁川江華島) ․ 나(我)라는 장르로 구분하여 글과 함께 전시합니다.

 

감사합니다.

 

향송(鄕松) 김지영(金智寧)

 

 

재회(再會)

우리의 만남은 우연만은 아니다.

어! 저 분! 저 친구! 저 남자 ! 저 여자!  저 꽃 ! 어디서 봤더라...

그래 맞아 !  어제도, 오늘도 아마 전생에서도 봤어 !

 

그 자리에 있었어, 거기에서 봤어...

우리 형과 누나, 동생은 우리 어머니 태중에 있었던 그 자리에 있어잖아...

 

현상에서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영상들이 향송사진예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 여러분의 귀한 만남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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