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보수의 응집력, 홍준표 지지선언 나라를 구하자...!
새누리당 충남도당 이시영 선거대책위원장(천안, 67)을 비롯한 정일영 고문(전 국회의원), 장창충 고문 등 200여 명은 2017년 5월 4일 새누리당 충남도당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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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충남선거대책위원장 |
이 자리에서 이시영 위원장은 “그동안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대한민국의 정의를 지키고 종북좌파의 정권을 저지하기 위해 애국보수 당원동지들과 투쟁해왔다고 전제하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분노와 명분을 잠시 내려놓고 보수세력의 결집을 통한 보수정권의 승리를 위해 구국의 심정으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함께한 모든 관계자는 앞으로 새로운 보수가치와 국가안보를 지켜낼 보수대통합 대통령,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충남선대위원장은 “오늘 저에게는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입니다.
새누리당이 싫어서가 아니라 이나라를 살리는 길이 이길이라 확신이 들었기에 탈당을 하게되어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동안 동지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저지와 구명을 위해 함께해온 지난날이 감회가 깊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업도 중단하고 애국태극기집회에 올인 해왔습니다.
지금은 나라의 운명을 가를 대통령 선거인만큼 보수의 분열로 인해 종북 좌파세력이 집권하게 생겼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엄동설한에 뜻을 함께했던 새누리당 충남도당 당원동지 200여 명이 집단탈당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충애련(충청애국동지연합회) 등 태극기 집회에 동참해왔던 애국보수동지들과 연대해서 홍준표 후보의 승리를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조원진 후보와 새누리당 집행부는 당원들의 거듭된 보수단일화 요구에 “시간을 달라”며 “반드시 조 후보의 사퇴와 홍 후보와의 단일화를 하겠다고 약속해왔습니다. “비록 시간은 늦었지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오직 홍준표 후보로의 단일화뿐이라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결단을 촉구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을 위한 태극기 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일각에서 배신자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과연 누가 배신자입니까? 태극기 집회에 참여했던 분들 중 80% 이상은 홍 후보를 찍을 것입니다. 제발 대세에 동참 하십시요.
홍준표 후보는 진정 보수를 대변할 수 있고, 강단있는 대통령 후보이자, 풍부한 행정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든든한 대통령 후보라 확신합니다. 특히 대북 안보관이 투철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이 자리에 계신 모든분들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국가안보위원회 홍익포럼단 1만 회원은 성명서를 내었다.
“보수궤멸에 대한 우리에 입장, 보수는 전통을 지키고 유지시키는 것이다.
모든 국민은 가정을 지키고 각자의 일터에서 맡은바 일을 충실하게 일하며 사회를 떠받치고 국가의 생존을 유지하고 지켜낸다.
공무원은 정부행정을, 군인과 경찰은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며, 모든 사람들이 맡은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각자의 생명과 나라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평범한 국민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가정과 사회의 이웃이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일진데 단지 보수라는 이유로 보수 세력은 모두 궤멸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인가? 당신은 어디서 왔는가?
근현대사를 들여다봐도 이 나라를 목숨 바쳐 지켜내고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무수히 많은 애국지사가 대부분 보수주의자임을 모른단 말인가?
이런 애국 국민인 보수를 궤멸 하겠다면 당신은 파괴주의자인가? 무정부주의자인가?
대한민국의 주적 북한실상을 보라. 이복형과 고모부 등을 잔인하게 죽이는 패륜아 김정은 정권, 죄 없는 사람들을 강제수용소에 감금하고 무자비한 주민학살과 탄압에 못 견뎌 목숨을 건 탈북행렬이 늘어나는 등 세계의 유래가 없는 폭압과 만행이 자행되고 있고, 핵과 미사일에 집착하며 호시탐탐 남침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주적 미친 북한 정권을 주적이라 말도 못하고, 북한인권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당신들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가?
궤멸대상이 북한임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고 있는데 어찌 그들 편에 서서 대변인 노릇을 한단 말인가? 북한에게만은 자비를 베풀며 나약해지는 그대들은 정녕 누구란 말인가? 정체성을 분명히 밝혀라.
또한,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포퓰리즘적, 사회주의적 고용발상은 이태리, 포루투칼, 스페인, 아르헨타나, 그리이스 등을 답습할 것 같아 섬뜩하기만 하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중국, 베트남, 러시아를 보라! 사회주의 국가인 이들이 과연 사회주의식 경제를 고집했는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도입하여 급성장하는 나라들이다.
성장보다 분배를 앞세우며 무상복지로 무너진 남미 좌익세력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국가든 개인이든 공짜의 덧에 빠지기는 쉽지만 빠져나오기는 어렵다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보수우파 여러분, 우리가 이 나라를 지켜냅시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만이 이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라는 선언으로 충남권 보수의 응집력을 보였다.
방방곡곡 뉴스 박경환 통신원 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