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회 회장, “온천장례문화원 이민재 이사장께 깊은 감사
전국적인 규모 회원확보와 시·도지부를 구성할 계획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효인성교육원 개설 추진
범국민적 효인성 실천운동 지속적 전개”
2018년 1월 12일 오후 2시, 아산에 위치한 온천장례문화원에서 온천장례문화원과 한국효실천시민연대의 합동신년교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한국효실천시민연대 회원 100여 명과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총회 천안시 효교육원장을 중앙회장에 추대하고, 온천장례문화원 이민재 대표를 이사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박태권 상임고문, 최문기 효교육원장, 김인기 교수자문협의회 회장 추대와, 고문단, 자문단, 총재단, 임원진을 구성하였고, 아산시육상연맹협회 황규갑 회장을 아산시지부장에 임명하는 등 2018년 새해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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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총회 중앙회장 |
중앙회장에 추대된 김총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중책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운을 뗀 뒤 "한국효실천시민연대가 발족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후원을 해주신 온천장례문화원과 이민재 이사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하였다.
또한 "앞으로 효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전국적인 규모로 회원확보와 시·도지부를 구성할 계획이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반드시 효인성교육원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한 뒤, "이러한 사업을 통해 효인성 지도자의 육성과 강사배출, 범국민적 효인성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서 이명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충절과 양반의 고장 아산시에서 훌륭한 효행 단체가 탄생하여 기쁘다"며 "앞으로 효실천을 위한 사업계획을 세우고 지속사업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저 역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하겠다"며 새해의 덕담과 한국효실천시민연대와 온천장례문화원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또한 안희정 충남도지사,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오안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심훈 아산교육장은 축하의 글을 보내왔으며, 지역의 많은 시·도의원과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회원들과 축하와 덕담을 나누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떡절단식이 있었으며, 도자기 명인, 원승상 명장이 백자를 기증하였고, 국전초대작가겸 교수인 박영길 화백은 '한국효실천시민연대' 문구를 담은 작품을 기증했다.
고려대명품스피치과정 교수이며 꽃뜰힐링 시낭송협회 엄경숙 대표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춤사위와 배경음악을 곁들인 축시를 낭독하여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기념촬영 후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떡국으로 오찬을 하며 신년교례회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방방곡곡 뉴스 박경환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