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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28  김총회
제주항공, 대구국제공항 취항 본격화

대구~나리타(도쿄) 가고시마 취항, 연내 4개 국제선 추가 취항

 

대구시와 제주항공은 1027, 오후 5시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나리타가고시마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제주항공의 본격적인 취항을 알린다.

 

       

 

      이 날 행사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윤현 대구관광협회장, 남흥섭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장, 조영환 부산지방항공청 대구공항출장소장, 이희찬 농림축산검역본부 대구사무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제주항공의 대구나리타가고시마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

 

      제주항공은 대구~나리타 노선을 1028일부터 주 7(매일) 운항한다. 대구에서 오전 610분에 대구를 출발하여 835분에 나리타에 도착하고, 나리타에서 저녁 2030분에 출발하여, 231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가고시마 노선은 같은 날 오전 930분부터 주 3() 운항한다. 오전 930분에 대구를 출발하여 11시에 가고시마에 도착하고, 가고시마에서 오후 1250분에 출발하여 141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제주항공은 20147월 대구국제공항에서 첫 취항(대구제주)20152월 대구북경 국제선 개설 이후, 대구에서의 공급 확대는 전무한 상황이었다.

 

         

 

       이번, 제주항공의 나리타가고시마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양대 저비용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와 함께 삼두마차로 지역의 항공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말에는 마카오, 나트랑다낭(베트남), 타이베이(대만)4 국제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어, 우리 지역민의 항공교통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항공 국제선 개설 계획

      ’18. 12. 1(예정) : 마카오(5), 나트랑(2)

      ’18. 12. 22(예정) : 다낭(매일), 타이베이(매일)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제주항공에서 대구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우리 지역의 하늘 길이 더욱 다채로워졌다면서, “앞으로도 대구국제공항의 취항 노선을 기반으로 우리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방방곡곡 뉴스 김총회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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