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강화군지회의 새살문화 현장
강화군 삼산면 석모3리 검은난골(난곶)해변 대청소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 강화군지회 (회장 김승만) 2025년 2월 28일 고영한 회원을 비롯한 다수의 회원들이 강화군 삼산면 석모3리 검은난골(난곶)해변 대청소를 하였다.
이날 해양정화 해양쓰레기 수거는 박영애 전 인천시의원, 이대형 인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영재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시연합합회장, 홍광식 한국해양환경감시협회 인천광역시지부장, 고영자 삼산면장 등 30여 명의 회원이 함께 4시간 동안 약 4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고 채민기 석모3리 이장께서는 손수 트랙터로 귀한 도움을 주었다.
특히 고영한 강화군지회 부지회장 어머니 이진숙씨는 아침일찍 준비한 정성들인 김밥으로 회원들에게 힘이 되었고, 이대형 이사장은 “함께 강화도 해변을 청소하며 인천강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라며 기뻐하였다.
김승만 회장은 “우리가 사랑하는 강화바다를 우리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가 석모리 주민과 대청소를 하니 사명감이 더 솟아납니다. 앞으로 강화도 어느 인적이 없는 곳이라도 우리는 정화의 밝은 눈으로 현장에 달려갈 것입니다.” 라며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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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첫번째 김승만 회장 |
이번 석모도 해변 대청소에 기여한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해양환경 오염감시 · 해양 · 하천 · 담수호 정화활동, ▶해양환경 보호와 예방교육 활동으로 청정해역 중요성 고취, ▶사회봉사 활동을 통한 쾌적한 해양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새살문화 실천이 기대된다.
방방곡곡 오세종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