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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6/27  오세종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강화군지회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해변 대청소

북한 우라늄정련공장의 예성강 침전지 폐수 방류 대책세워야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 강화군지회 (회장 김승만)는 2025년 6월 18일 김승만 강화군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해변 대청소를 하였다.


 

 

  이날 매음리해변 해양쓰레기 수거에는 고영자 삼산면장, 홍광식 인천시지부장, 우옥란 교수, 김경화 국립공주대학교 명예교수, 김태균 미추홀구지회장, 김영돈 계양구지회장, 이사회 인천시해양결찰서 강화파출소장, 평봉석 삼산면 매음리 어촌계장과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강화군지회 이영애 선수 후포항 GS25 대표 등 30여 명의 회원이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매음리해변 대청소에 기여한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해양환경 오염감시 · 해양 · 하천 · 담수호 정화활동, ▶해양환경 보호와 예방교육 활동으로 청정해역 중요성 고취, ▶사회봉사 활동을 통한 쾌적한 해양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새살문화 실천이 기대된다.

 

  한편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는 “2024년부터 북한이 우라늄정련공장의 예성강을 통해 침전지 폐수를 방류 의혹에 대하여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의 적극적이고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 며 김승만 사)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 강화군지회장과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방방곡곡 뉴스 오세종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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