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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12/06  이승일
“더이상 (고)박정희대통령 각하를 매도하지말자” 간판...

경북 경산 하양시장, 화장품 점포 주인의 남다른 애국심

“더이상 (고)박정희대통령 각하를 매도하지말자” 간판

 

선거철의 단골 이슈 중 하나가 대한민국 현대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근대화 대통령을 폄하하며 마치 대한민국 자체가 죄인이 된 마냥 좌익들에 의해 수많은 난도질을 당해야만 했다.

 

이번 18대 대선에서도 일찍이 박근혜 대세론이 흘러나오면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폄하가 그 어느 때보다 강세를 띄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측이라도 했는지 4년 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었던 ‘왕비화장품’ 점포 주인의 애국심이 절실한 때이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시장 입구 도로변에 자리한 ‘왕비화장품’ 점포주인 여동활(56)씨는 지난 2004년 6월경부터 <故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매도하지말자> 라는 이색적인 간판을 전면에 내 걸었다. 이색적인 이 간판을 내건 사연은 국민에게 고통만 준 좌파정권 종식을 외치며 화장품 점포를 연 것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시작 된 왕비화장품의 나라사랑 간판은 2008년 5월 16일 점포 문을 닫게 될 때까지 4년간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 씨는 박정희 대통령 간판을 내린 후 점포가 정리 될 때까지 현수막을 통해 4년간 박정희 간판을 내 걸었던 소망을 담아냈다.

 

그동안 “더이상 (고)박정희대통령 각하를 매도하지말자” 간판을 지켜주시고 저희 가게를 애용해주신 모든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폄하되고 왜곡된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이 재평가가 이루어 지길 빌며 현 정부는 조속히 박대통령 추모 기념관이 건립되길 간곡히 촉구합니다.(이승일 독자)

 

방방곡곡 이승일 독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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