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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16  이승일
김순덕 할머니,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복지 감사합니다!

 

김지영 대표/김덕순 할머니(80세)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연수구편 예선전이 지난 2월 13일 오후 1시부터 연수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진행되어 400여명이 참가해 노래는 물론 자신의 끼와 재능, 사연을 풀어냈다.

 

그러나 예선에 떨어진 김순덕(80세) 주부의 사연이 안타까워 잠시 인터뷰를 하였다.

 

김순덕 주부(할머니)는  이날 삼각관계, 시계바늘 두 곡을 가지고 예심의 문을 두드렸으나 떨어졌는데, 노래자랑에 나오게 된 사연이 “우리 박근혜 대통령님께 우리 노인들을 위하여 복지를 넘무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나왔는데 본선에 가서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예심에서 떨어져 몇 일간 잠도 못 잤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대표에게 하소연을 하니 이제야 시원하다...”고 말하였다.

 

김 할머니는 2월 16일, ‘KBS 전국노래자랑’ 선학경기장 녹화장에 나와 사회자 송해 선생님을 멀리서 바라보고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자신의 고마운 맘을 박 대통령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방방곡곡 뉴스 이승일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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