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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09  김지영
박영산 사장의 『장칼국수 & 뽈찜』

강릉지방 전통음식,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지...

장칼국수 & 뽈찜』브랜드, 한국음식의 새로운 코드 될 것

젊은 친구들에게 희망직종으로 추천

 

『장 칼국수 & 뽈찜』 유래

 

장칼국수 & 뽈찜, 박영산 사장(42세/신한은행 본사 2014년 7월 퇴직 15년 근무)의 장칼국수는 강릉지방 음식으로 어머니께서 집에서 고추장을 넣어 요리한 칼국수이다.

 

박영산 사장

 

장 칼국수는 박 사장 어린시절 어머니께서 기본적인 고추장에 텃밭의 채소를 넣어 정성껏 요리한 시원하고 깊이있는 맛을 전수하여 현대 우리의 입맛에 맞게 발전시킨 박영산 표 장칼국수이다.

 

현재 서울 남대문점은 박 사장이 직접 경영하고 일산점은 권영숙 아내가 『장칼국수 & 뽈찜』 요리의 진수로 수 많은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박 사장은 신한은행 본점에서 15년을 근무하면서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져 잠깐이나마 편하게 쉬면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것을 생각하였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에 맞는 『장칼국수 & 뽈찜』브랜드만의 인테리어를 갖춘 매장과 요리를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장칼국수 & 뽈찜』 요리(육수/면(麵))

 

원래 강릉의 장칼국수는 맛이 강함을 자랑했으나 박 사장은 일부 순하게 승화시켜 오묘 맛의 육수를 만들어냈다.

 

그 비결은 신선한 식자재 느타리 ․ 파 ․ 호박 등을 사용하고 화학 조미료 사용은 금하여 만들어진 육수를 저온숙성시켜 그 맛의 깊이를 더하였다.

 

그래서 『장칼국수 & 뽈찜』의 맛은 예사롭지 않은 그 맛 ․ 그리워지는 그 맛 ․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그 맛이 탄생되었다.

 

장칼국수의 면(麵)은 강릉에서 3대를 이은 면장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면을 매일 택배로 받아 요리의 주재료로 사용한다.

 

 

강릉지방 전통음식,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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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에게 희망직종으로 추천

 

『장칼국수 & 뽈찜』 메뉴

 

장칼국수

 

장칼국수는 이 집의 근본 메뉴로 2일 이상 숙성시킨 고추장 육수로 조리해서 그런지 아직도 그리워지는 맛으로 입맛을 다시게 한다.

 

가격도 착해 7,000원이다.

 

 

 

명품 장칼국수

 

본 장칼국수의 응용작으로 1등급 한우암소 차돌박이로 깊은 맛을 내었고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으며 가격도 10,000원으로 부담이 덜하다.

 

 

크림 장칼국수

 

본 장칼국수의 응용작으로 수제 갈릭소스와 조화, 예사롭지 않은 맛으로

매움맛이 순화되어 여성, 어린이, 외국인 특히 일본인이 선호한다.

가격은 8,000원이다.

 

 

 

냉 장칼국수

 

본 장칼국수의 응용작으로 살얼름 물회육수와 전용 칼국수면이 만나 어울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몸과 정신에 활력을 찾게 하는 음식이다.

가격은 8,000원이다.

 

 

장칼에 빠진새우

 

본 장칼국수의 응용작으로 대형 왕새우 튀김이 장칼에 빠져 조화로운 맛을 연출한다. 18cm로 튀겨낸 왕새우,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박 사장의 명작으로 탄생되었다.

가격은 9,000원이다.

 

 

왕새우튀김

 

서울을 상징하는 숭례문(남대문) 밖에서 18cm 왕새우 튀김을 수제 갈릭크림소스 샐러드를 곁를여 먹는 별미라 소개하지 않을 수 없다. 바싹하게 튀겨낸 왕새우, 강화 바다에서 한강을 타고 올라온 마포나루의 추억을 떠올리는 새살문화가 연출되었다. 가격은 8,000원이다.

 

 

 

양념뽈찜

 

박 사장의 강릉 막내 누님에게 전수 받은 요리, 기존의 콩나물 위주의 찜을 배제하고 숙성양념 찜으로 승부를 건 대구머리 뽈의 반란이다. 가득찬 한접시를 젓가락으로 들추어 낼 수록 두둠한 뽈살 노다지가 넘쳐난다.

 

양념뽈찜, 오늘 당신의 스트레스를 대구머리 한방으로 날릴 특별요리이다. 가격은 소 3만원, 중 4만원, 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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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국수 & 뽈찜』브랜드, 한국음식의 새로운 코드 될 것

젊은 친구들에게 희망직종으로 추천

 

『장칼국수 & 뽈찜』경영

 

박영산 사장은 “저희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직영으로 경영합니다. 모든 육수, 양념 등 주요 재료는 직영이라 동일합니다.

 

앞으로 『장칼국수 & 뽈찜』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한국음식의 새로운 코드로 젊은 친구들에게 희망직종으로 추천하며 사업 파트너도 모집합니다.”라며 사업 포부를 설명한다.

 

박 사장과 함께 하는 종업원들의 젊은 열정을 지켜 보았다. 한국 장칼국수 요리계 리더로 성장되기를 기대한다.

 

 

『장 칼국수 & 뽈찜』 매장

남대문점 02-778-0153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4(남대문로 5가 17-4)

 

일산점 031-921-2772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4로 5

www.jangkal.com/kakao Talk : 남대문장칼

예약 및 포장 가능합니다.

 

방방곡곡 뉴스 기업홍보팀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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