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는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할 것
사람이 살다보면 이웃이 지나가며 스치는 어깨는 정이라 서로 미소지으며 양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었다.
그러나 요즘 마을마다 매정하여 길가에 설치된 돌 등 구조물이 우리들의 맘을 언잖게 한다. 특히 이런 사례는 길 경계 문제, 이웃간 양보의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할 텐데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이 전국적인 문제이다.
이제 마을마다 흔한 사건, 토지 소유자 스스로 못하면 지방자치단체 등 행정기관이 나서고, 또한 국회의 입법도 필요 할 것이다. 그래도 소방차는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