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9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1962
발행일: 2026/03/13  김지영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어느 주민의 담장, 횡포인가? 권리인가?

소방차는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할 것

 

  사람이 살다보면 이웃이 지나가며 스치는 어깨는 정이라 서로 미소지으며 양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었다.

 

 


  그러나 요즘 마을마다 매정하여 길가에 설치된 돌 등 구조물이 우리들의 맘을 언잖게 한다. 특히 이런 사례는 길 경계 문제, 이웃간 양보의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할 텐데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이 전국적인 문제이다.

 

  이제 마을마다 흔한 사건, 토지 소유자 스스로 못하면 지방자치단체 등 행정기관이 나서고, 또한 국회의 입법도 필요 할 것이다. 그래도 소방차는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