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현대교 난간받침부 5cm 구조 당연 추락위험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신강화대교(가칭) 난간받침부 안전한 설계 요구
귤현대교는 인천광역시의 계양구 귤현동과 선주지동을 잇는 다리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 놓여 있는 1,120m 왕복 10차선 교량이다.
이런 대형 교량인데 노면과 난간받침부의 높이가 5cm로 차량 충돌 시 난간의 장력이 없으면 경인아라뱃길과 인천공항고속도로로 추락 할 수 밖게 없다.
이러한 구조는 영종대교 2층 상판 또한 같아 지날 때 마다 위험을 느낀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현장을 확인하고 또한 국내 고속도로 교량구조의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2026년 3월 12일 착공된 계양~강화 고속도로의 신강화대교(가칭) 난간받침부 교량구조의 안전한 설계가 요구된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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