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까지 1당 독주는 견제돼야“
민선 6기, 재정위기 극복
민선 8기, 인천형 성장ㆍ복지 발판 마련
민선 9기, 인천국제자유특별시 완성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4월 29일 6.3 지선 출마선언에서 "인천시청은 정치인이 쇼하는 무대가 아니고 행정을 연습하는 공간은 더욱 아니다."
"인천 등 지방정부까지 모든 권력을 1당에 집중시킨다면 독재로 갈 수 밖게 없을 것이다." 라며 이재명 정부의 입법 · 사법 · 행정의 독주를 견제하였다.
또한 유시장은 그간의 30여 사업 시정성과를 설명하였고, 인천의 미래를 향한 다양한 분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인천의 현실과 미래를 위하여 '인천국제자유특별시' 완성을 위한 공항경제권특별법ㆍ강화남단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다양한 첨단사업을 구체화했다.
앞으로 방방곡곡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의 공약과 능력 등을 분석할 것이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b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