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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28  김지영
심장전문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새살문화 만들어

100년 일구어 낸 의료가문, 종합병원으로 발전시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개원 35주년을 맞아 2017819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소재 본원 갤러리에서 세계로가는 세종병원의 심장을 가졌다.

 

 

이번 전시전은 고 혜원 박봉현 선생(산부인과 의사 30), 박영관 혜원 의료재단 설립(흉부외과 의사), 박진식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장(혜원 의료재단 이사장) 3대가 일구어 낸 새살문화와 한국심장의학의 발달사를 알리는 전시회가 되었다.

 

박영관 회장
이자라에서
박영관 회장은 아들에게 물려주고 뒤에서 돌봐 주려 했다며 아버지 박봉헌께서 부산에서 산부인과 의사로 30년을 의료활동을 했는데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제가 아버지의 호를 딴 혜원 의료법인을 설립하여 35년 세종병원을 운영했습니다. 이제 제 아들 박진식 이사장이 제2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탄생시켜 앞으로 발전시키며 봉사 할 것입니다.

 

오늘 심장은 세종병원 35년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며, 과거를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갈 길을 수정 할 수 있고, 간단한 수정으로 큰길을 나갈 수 있다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기초삼아 바로잡을 계기가 될 수 있게 됐으면 합니다.” 라는 축사와 함께하신 여러분께 감사함을 표현했다.

 

 

서정욱 우촌심뇌혈관연구재단 이사장
또한
서정욱 재단법인 우촌심뇌혈관연구재단 이사장과거속에 숨어있는 것을 발견하여 현재 의료진도 과거처럼 좀더 열심히 진료하여 한생명 살리기 위해 노력을 바치겠노라고 다짐과 실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의사들은 미래 젊은이들에게 풍성한 지식과 열정 · 절제의 미덕을 넘겨줄 수 있어야 하며, 앞으로 띄엄띄엄 한 전시공간을 저희가 채워야 할 역사적 사명라 생각합니다.” 라며 세종병원을 키워온 일들을 회상하였다.

 

 

박진식 이사장

박진식 이사장심장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세종병원의 심뇌혈관 분야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립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통해 ‘2020, 아시아 최고 수준의 심뇌혈관센터로 새로운 도약을 하려 합니다.

 

심뇌혈관 분야 외에도 산부인과, 안과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증명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의료의 퀄리티를 확보하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한국에서 외국인환자 유치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약 15,200여명의 환자를 유치한 대한민국 대표 세종병원 국제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국제진료시스템을 바탕으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국제의료센터가 세계를 향해 더 뻗어나갑니다.” 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100여 년의 역사적인 전시물 앞에 섰다.

 

 

박 이사장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보다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처치가 중요한 뇌혈관질환을 다루는 센터에서는 치료, 예방 뿐만 아니라 환자가 퇴원 후, 장애 없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재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오는 심장, , 말초 혈관질환 우리 몸의 혈관은 유기적으로 연결돼있기 때문에 특정 부위의 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심장이나 뇌를 포함한 혈관 전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사협회 자료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의 약 8.4%가량이 뇌혈관질환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복질환자는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이렇게 혈관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단일 치료가 아닌 심장, 뇌를 비롯한 혈관질환의 협진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전문 의료기관에서의 치료가 중요합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의 심뇌혈관센터는 심장 의학 발전의 역사를 이끈 세종병원을 기반으로 세워졌습니다.

 

36여 년 간 심장 한 우물만 판 열정과 집념, 미국 명문 드렉셀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심장내과 의료진, 심장이식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한 심부전 전문의, 해마다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며 국내 최고 실력을 인정받은 세종병원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더해져 한국인의 심장건강을 책임집니다.

 

또한 유기적 협진시스템으로 생명 살리는 뇌혈관센터 미국 명문대 교수 출신으로 30여 년간 신경중재술 연구에 매진하며, 뇌혈관중재적시술의 대가로 알려진 최인섭 교수를 중심으로 신경외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각 진료과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합니다. 1초를 다툴 정도로 신속함이 관건인 뇌혈관질환, 골든타임 보다 앞선 핫라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집중치료를 제공합니다.”라며 한국은 물론 세계로 향하는 의료봉사를 선언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심장혈관센터를 중심으로 뇌혈관센터, 서울여성센터, 한길안센터, 내시경센터, 내과센터, 외과센터, 소아청소년센터, 재활치료센터, 척추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특수검사센터, 치매전문센터 등을 두어 종합병원으로 인천지역과 수도권 의료서비스에 힘쓰고 있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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