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5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1199
발행일: 2019/07/28  김총회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노숙인 보호에 앞장서

노숙인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입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노숙인 취약지역을 돌며 순찰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노숙인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노숙인 취약지역인 오동동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노숙인 보호에 구슬땀을 흘렸다.

 

노숙인 발견 시 노숙인 등이 위기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맞춤형 상담을 통하여 긴급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공공복지 신청을 안내하고, 서비스 연계를 통해 노숙인을 보호하고자 노력했다.

 

이정민 사회복지과장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노숙인들이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하절기 정기적인 보호활동을 통해 취약한 노숙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2019년 6월 ~ 9월까지 노숙인 집중 보호기간으로 정하고 매달 2회 이상 정기적인 야간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방곡곡 뉴스 김총회 기자 www.bbggnews.com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