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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8  김지영
인천 계양1동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

인천시는 장기동을 섬 아닌 섬으로 방치 할 것인가?

 

2019827일 인천 계양1동 주민복지센터 광장에 화난 계양구민 300여 명과 윤환 계양구의장, 민윤홍 계양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주민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조성용 주민대책위원장
이 자리에서 조성용 위원장은
계양1동은 황어장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계양구의 정신이 서려있는 지역이나 군사보호시설, 그린벨트, 쓰레기 수송도로, 서울외곽고속도로, 경인아라뱃길로 난도질 하더니 현재는 검단신도시를 개발하며 접근성이 없는 도로건설로 또 난도질을 한다.” 며 결의문을 통하여 건설적인 지역 발전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결의문에는 인천지하철1호선 검단연장 노선을 장기지구(황어장터역) 경유로 노선변경(양순호 전 인천광역시의원 후보는 201312월 국토교통부와 인천시에 건의하여 2,300억 예산 확보하면 가능하다는 선거공약 제시) 계양구 원당~김포시 태리 신설도로 계양나들목 설치 검단~경명대로 고가도로 건설 폐지 수도권매립지 수송차량피해 대책 및 주민편의시설 지원요구 등을 결의하였다.

이날 주민들은 경찰의 교통 통제로 가두시위를 하며 옛 황어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조들의 의지를 되세겼다.

계양1동 장기동은 경인아라뱃길 건너에 계양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섬 아닌 섬으로 주민들의 불편한 민원이 쌓여왔다.

 

 

앞으로 장기동의 특성있는 새살문화도시를 위해 상기 주민들의 요구와 태극기 박물관 건립을 통하여 균형있는 지역 발전이 기대된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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