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무안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하영주, 부녀회장 김옥숙)는 지난 26일,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날 무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80박스를 지역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무안면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무안파출소와 무안119안전센터에 떡국 20박스를 전달했다.
김옥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무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상 무안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참석해주신 새마을남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무안면이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방방곡곡 뉴스 김총회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