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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0  양순호
계양구 선주지동 황어로 우선 확충해야

위험한 길 버스도 휘청, 승용차 개울로 넘어져

이화동(梨花洞)의 눈물, 주민들 긴 세월 지역 소외감

차량 사고위험 구간 684m 2023년으로 공사미뤄

김효태 주민, 우선 농수로 개선으로 확장할 수 있어요...

 

계양구에는 인천광역시의 동북쪽 최북단 이화동(梨花洞), 김포시 고촌과 경계를 하고 있는 역동적인 발전을 준비하고 있으나 계양구에서 소외된 동이다.

 

 

이화동(梨花洞)의 지명은 한강으로 통하는 배가 드나드는 곳이라 배곶이, 배꼬지, 선곶(船串)이라 불리다 한자표기를 잘못하여 배(), ()으로 불리며 유래되었다.

 

이곳 이화동 주민들은 계양구청에 대한 원성이 높다. 버스노선인 선주지동 황어로 확충을 우선해야 하는데 일부만 공사하고 차량 전복 사고위험이 높은 684m2023년으로 미뤘으니 언제나 될지 걱정이다.

 

 

 

김효태 주민은
인근 김포시에 6,000세대 아파트가 완성되면 교통량이 증가하여 주민들 통행마져 어려운 상황이 발생되는데 대책이 필요 할 것입니다.

 

2023년까지 도로공사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우선 현 농수로를 개선하여 길을 넓히거나, 조속한 예산집행으로 길을 넓혀 교통사고를 예방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민원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계양구청은 주민들이 통행하는 기존 버스노선 도로를 우선 확충해야 하는데, 일부 주민을 위한 신설도로를 먼저 개설하였다. 인도도 없이 만들어진 도로는 일부 부동산과 기업 소유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길이 아니냐? 급하게 기획된 도로라 인도도 없다.” 라며 특혜 예산집행이라는 주장을 한다.

계양구에서 유일하게 도시가스도 없는 이화동, 봄이 되면 배꽃이 가득 필 것이나 주민들의 맘은 얼어만 있다.

 

방방곡곡 뉴스 양순호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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