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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7  김지영
강화군 말도리 함박도의 현주소를 말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함박도 수호의 의지를 표명하라

더불어민주당 여당과 국민의힘 등 야당은 함박도 문제 해결하라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는 함박도 영토주권을 표명하라

현 인천시장과 인천시장 후보는 함박도 문제를 어떻게 보는가?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 97번지(19971m2/등기부등본 기록) 함박도는 강화군 유인도 28개 섬, 무인도 17개 섬 중 하나의 무인도이다. 그러나 2021914일 현재 북한이 군사기지화(레이더 설치) 등으로 사실상 북한이 점령하고 있다.

 

 

함박도가 강화군의 무인도 근거는 강도지(1932)에 함박도는 말도 소속 기록 강화군 소속 도서 등록(1978) 강화군 행정지도(1994) 강화군민 조상 대대로 함박도 인근 어로작업 서도면(주문도/볼음도/아차도/말도) 원주민들은 100% 서도면 말도리 함박도라고 알고 있음 강화군 원주민들은 함박도가 강화군 땅임을 모두 인식함 등으로 설명한다.

 

강화군민은 함박도를 1953년 한국전쟁 휴전협정(//)시 북방한계선(NLL) 남쪽에 위치한 것으로 실효적 지배를 하여 왔다.

 

그 근거는 1953년 휴전협정 이후 볼음도 미국정보사령부를 중심으로 유격대의 함박도, 은점도(함박도 2km 위 북쪽) 관리 정검 1982년 남한의 어로한계선 설정까지 말도 · 함박도에서 고기잡이 조개잡이를 하였다.

 

따라서 1953년 휴전협정문과 북방한계선(NLL) 선포당시 볼음도, 말도, 함박도 거론 할 필요가 없었고, 당연히 북방한계선 남쪽 강화군 소속 섬이었던 것이다.

 

강화군 말도리 함박도, 국방부(2019. 8 전 국방부장관 정경두)를 제외한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다음과 네이버 지도, 구글 지도에서 모두 NLL 남쪽 강화군 부속 도서임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2021914일 현재, 함박도 정상에는 북한의 국사기지 건물과 깃대가 높이 솟아있는데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말이 없으며, 20대 여·야 대통령 후보들도 관심을 못 두고 있는 실정이다.

 

함박도는 2017년 인공위성 사진에서 봤을 때 현재와 같은 군사기지 건축물이 없었으나, 2018· 2019년에 건축물이 집중적으로 조성되었으며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인공기 게양과 군사시설 건물 현장을 방영하였다.

 

필자는 50년 전 강화군 양사면 인화리 아침 바다위에 선명한 함박도를 보고, 배부리는 선원들께서 끝점(말도/함박도) · 연평도 조기잡이 얘기를 들으며 성장하였는데 2021914일 마을 앞산 안산재에 올라 옛 함박도를 줌랜즈에 담으려 했으나 멀리 해무로 못 담고 인화리 서쪽 함박도가 가장 가까운 교동도 서한리 해안 옛 무인도 였던 인적이 없는 산봉우리를 탐험하듯 올라 함박도를 중심으로 볼음도, 우도, 함박도, 은점도, 북한을 방방곡곡 뉴스 카메라 랜즈 가득 담아왔다.

 

부탁의 말씀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함박도 수호의 의지를 표명하라.

더불어민주당 여당과 국민의힘 등 야당은 함박도 문제 해결하라.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함박도 영토주권을 표명하라.

현 인천시장과 인천시장 후보들은 함박도 문제를 어떻게 보는가?

 

답을 내주시길 바란다.

 

방방곡곡 뉴스 발행인 김지영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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