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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6  김지영
화성시, 영광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박시현 담임목사)

화성시 가장 작은 참 교회

우리 자신의 정체성 찾는 기준을 분명히 설명

 

   영광교회(담임목사 박시현)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2233(구문천5/전화 031-353-5327)에 위치한 기독교 대한감리회 감리교회이다.

 

 

  20227241058, 고복숙 강화군의원께서 전남 담양군에서 강화군 베다니교회 11시 예배를 올리기 위해 급하게 귀교 중 시간이 안 되어 갑자기 예배드릴 교회를 찾은 교회로 하나님이 인도한 예배당 이다.

 

  영광교회는 화성시에서 후미진 시골마을(구문천5)에 위치하였으며 경기도에서 가장 작은 교회로 교회가족이 목사 부부와 신도 부부 어린이 몇 명이 다이다.

 

 
박시현 담임목사
이날 예배에서 박시현 담임목사는 강론으로
창세기는 무엇보다도 내가 누구인가?를 말해주는 책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라는 문제는 관계 속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이 우주와 나의 관계, 이 관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정체성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창세기는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나는 누구인가? 이 우주는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이 셋은 결코 독립적으로 설명 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항상 관계 속에서 설명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창세기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이것은 선언인 동시에 고백이며 찬양입니다. 하나님을 말하는데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정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말하지 안으면서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존재하시게 되었나? 하나님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이런 사실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존재는 당연한 것입니다.” 라며 우리 자신의 전체성을 찾는 기준을 분명히 설명하였다.

 

  또한 박시현 목사는 기도에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능력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어떤 피조물인지를 온전히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밝고 어두움에 의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의존하는 법을 온전히 알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나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소서. 육신의 질병을 고쳐주시고 마음의 어두움을 몰아내 주소서. 작은 일에 놀라며 부담을 느끼는 정신을 굳건하게 하소서. 저희가 일하느라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을 빼앗기지 말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라는 간절한 기도가 화성시민을 비롯하여 전국 방방곡곡 시민들에게 전해졌다.

 

  현 시대에 보기드문 작은 교회, 오늘도 교우의 건강 회복, 교우들의 사업발전, 신앙회복, 성소에 들어갈 담력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10:19-22)라는 기도가 들과 산 공단의 근로자, 강화군 200개 교회 · 베다니교회까지 전해진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 고영한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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