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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4  김지영
제2회 세계붓다 금강계단 평화봉사 국제불교지도자 포럼
세계불교가 하나 세계불교법왕청 설립

파주시 금당사(조계종) 목탁스님 세계불교법왕청 대승정 주관

 

   금당사(조계종) 목탁스님 세계불교법왕청 대승정은 제2회 세계붓다 금강계단 평화봉사 국제불교지도자 포럼 (세계승왕 정상회의 지구촌 평화포럼)2022년 불기 256611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세계불교도 법왕 우꾸마라 큰스님, 미안마 따라니야카타 국가승가 지도자위원회회 부위원장, Dr. Po Phueng Phasert Dhuma, Agga Tha Mi, Eindapala, Dr. Visuta, Nageinda, Dr. Preah Mahavim Aladhamma Pin Sem, Dr. Bellanwila Anadhammarat Nataka Thero, Dr. Davaasuren Batbold, 주호영 국회의원 정각회 회장(지면), 이원욱 의원 정각회명예회장, 홍익표 국회상임위문방위원장(지면), 딴신 미얀마연방정부 한국주재 대사, 언론사 방방곡곡 김지영 대표와 1,000여 명의 전국 불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날 포럼은 법장 백련스님의 사회로 불교메타소리합창단 합창으로 개식을 알리고 동국대휠링코러스합창단의 삼귀의례, 반양심경 낭송과 축가로 세계불교지도자들을 맞이했다.

 

   이 자리에서 세계붓다 평화봉사상 봉행추진위원장 대종사 금강 혜정스님세계불교국 여러 나라에서 존경받는 큰스님들을 한자리에 모신 예가 없는 한국불교 역사상 처음있는 경사스런 날입니다. 특히 지구촌 모두가 화합과 포용, 자비, 평등으로 세계불교가 하나임을 선언하는 의식을 갖는 보람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자리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세계불교 법왕청을 설립하고자 동분서주 하였던 대승정 목탁 스님 자랑스런 쾌거요 행복한 자리입니다. 승왕님들의 수행의 발자취가 한국 땅에 까지 이어져 한국 불제자들과 불자들에게 품수를 내려주시는 복된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과 세계를 이끄는 리더요 세계와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로 선정된 세계붓다자비평화봉사대상 수상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거 싶습니다.” 라며 우리와 하나되는 봉사자가 되어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승정 금당 목탁스님 대회사

 

   본 포럼을 주관하는 대정승 금당 목탁 스님평소에는 친견하기도 힘든 각 나라 승왕님들을 이 자리에 모시고 부처님의 자비사상으로 세계불교가 하나임을 선언하며 위상을 높이고 서로서로 돕고 협력하며 화합, 평등, 평화를 성취하여 살기 좋은 지구촌을 이루고자 합니다. 멀고먼 걸음 해주신 각국 큰스님들께 오체투지로 감사의 삼배를 올렸습니다.

 

   본인은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자비심이 가득한 사랑으로 고통받는 이웃과 공생하며 극빈자들을 위한 기술학교를 세우고 어려운 지구촌 여러곳에 우물 파주기 5여 회, 빈촌에 학교 세워주기 등으로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땀흘려 봉사해온 지가 어언 42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면서도 타 종교에서는 교황청과 교황이 계셔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세계불교법왕청과 법왕이 계시지를 않아 법왕청 설립을 위해 13년 동안 각 나라를 방문하고 설득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수없는 좌절도 하고 수십번 포기하려 했지만 미얀마 종정스님이신 우꾸마라 사야도께서 용기를 주시어 오뚜기 처럼 다시 일어나 서서히 기초를 다지고 건물을 올리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전 세계 큰스님들과 관심을 보여준 큰스님들 덕분이기에 감사의 합장을 올립니다.” 라며 인연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을 안내하였다.

 

   세계불교도 법왕 우꾸마라 큰스님은 지금은 세상 온 땅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하는 암흑의 시기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나의 자유와 권리만을 내세우지 말고 사무량심의 정신으로 남을 먼저 배려한다면 고통도 줄이고 병바에서 벗어나는 일까지도 빠른 쾌유가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긴 세월동안 종교를 초월하고 이념과 흑백 갈등조차 초월한 성스런 행동으로 인류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계시며 좋은 인연, 아름다운 인연을 만드어 오신 세계불교법왕청 각료들과 국제불교지도자협회 각료와 국제붓다자비봉사단 그리고 Dr 목탁 대승정을 비롯하여 한국의 지도자 여러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존경합니다.”라며 환영과 감사를 표했다.

 

   미얀마 국가승가자도자부위원장 따라니야카타는 세계평화박사를 수여 받을 세계 승왕들과 주호영 정각회 회장, 이원욱 명예회장, 박보균 대한민국 문화관광체육부장관, 주한 미얀마 대사님과 행사에 힘써주신 모든 불제자님들이 붓다께서 가르처 준 후생과 현생의 풍요로움과 평화가 가득하길기원했다.

 

   Dr. Preah Mahavim Aladhamma Pin Sem 큰스님은 우리는 모든 생명의 탄생, 국적과 고통, 사람으로 생명의 탄생, 불교신자로서 국적, 같이 늙어가고 고통받고 사망하는 모든 고통을 공유합니다.”라며 부처님의 법을 행하여 우리 자신과 평화를 이룰 때 가정과 사회, 세계 평화를 이룰 것임을 말씀하셨다.

 

   Dr. Bellanwila Anadhammarat Nataka Thero 큰스님은 현재 우리는 어느 때보다 법의 빛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법을 알면 좋은 일에 나쁜 부분을 나쁜 일에 좋은 부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싸움의 악을 알 수 있습니다. 법에 비추어 볼 때만 사람들은 그들의 말과 행동의 아름다움이나 추함을 보게 될 것입니다. 법의 빛을 통해서 이 세상은 사람들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게 됩니다.” 라며 인간의 생명 멸시, 영원한 정죄 부정, 인간의 본성은 온유데 우발적 악이 더럽힌다, 인간의 무한 가능성, 카스트 인종 신념에 관계없이 동료 사랑, 불친절한 눈빛 대신 상냥한 눈빛으로 배려, 잔인함과 부정직함 자제, 불화와 적개심속에 사는 사람에게 화합과 우호를 가져달라는 부탁을 했다.

 

   몽골 Dr. Davaasuren Batbold 큰스님은 “2,500여 년 전 신성한 캔지스강에서 눈 덮인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동아시아와 몽골의 광활한 땅으로 흘러간 것은 인류 지적 문화의 큰 역할을 해 온 불교라는 종교입니다.

 

   오늘날의 인류지식이 부족하지 않지만 인공위협은 계속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을 제거할 확실한 방법이 없다는 것도 분명합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탐욕, 분노, 분별, 질투 등의 악한 감정이 과도하게 커져서 생기는 것이며, 한편으로 우리의 마음은 다른 사람에 대한 존경심, 배려, 인내, 경계, 지혜가 팅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인류의 내면적 고통을 없애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불교의 가르침은 필연적으로 글로벌 교육방식에 포함된 심리학 분야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고전적인 형태인 우리의 불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학자, 스님 불교인들이 불교문화를 과학적 환경에 어울려 발전시키고 천문학, 의학, 철학, 언어학, 문학, 역사, 자연보전, 문화연구 등 학자들과 다음 세대 학자와 불교인들 모두의 주요 역할이 인류를 계몽하기 위해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발전이 우리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대 과학과 불교 심리학을 결합하여 인간 사회에서 행복을 창출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인간지식과 교육의 새로운 분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며 이번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과 모든 지식과 선행이 전파되기를 원했다.

 

   정각회 회장 주호영 국회의원은 한국불교 530여 종단 종정과 세계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신 법왕, 승왕을 모시고 부처님의 참된 일불제자로서 자비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열리게 된 것을 뜻 싶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많은 것이 불분명합니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며 전쟁으로부터 지구촌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의 양극화 심화로 우리 공동체마저 붕괴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부처의 성품을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념과 종교, 빈부와 인종을 넘어 모든 중생이 부처님의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아 질병과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무고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반목이 아닌 화해로써 전쟁도 평화로 바꾸는 따뜻한 시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라며 세계불교법왕청 관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게 공업중생의 선업을 증장시키는 귀한 시간이 되길 지면으로 합장 발원하였다.

 

   정각회명예회장 이원욱 국회의원은 부처님께서는 자타불이(自他不二), 나와 타인은 둘이 아니라 결국 하나라고 했습니다. 불자님 모두 부처님의 참된 뜻을 깨달아 본래 갖추고 있는 자비심으로 함께 고통을 나누어야 합니다.”라며 부처님의 은덕이 언제나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국회상임위문방위원장 홍익표 국회의원은 자비와 상생이라는 불교의 가르침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코로나19로 더욱 악화되는 사회적 고립감 및 사회적 갈등의 심화는 우리 공동체의 위기로 다가와 자살, 약물, 알코올 중독에 따른 사망 등 절망사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결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지구촌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함께 고민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라며 전 세계불자들이 함께해야 하는 이번 대법회의 귀함을 강조했다.

 

   주한 미얀마 대사 H.E.U Thant Sin이 포럼은 불교가 번영하는 종교로서 불교의 깊이와 세계적 확산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보편적인 영역이며 시대를 초월한 호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는 인도에서 중부, 동남부, 동아시아까지 널리 펴졌을 뿐만 아니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5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불교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과 분쟁의 위협 없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평화롭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라며 이 특별한 행사를 주최한 목탁 스님께 축하의 말씀을 올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총재 대승정 금당 목탁 스님과 세계불교 법왕청 중앙정부 각료는 다음과 같다. 대종사 금강 혜정, 대종사 법원, 대종사 법성, 대종사 월암, 대종사 현담, 대종사 심오, 대종사 자운, 대종사 법륜, 대종사 법성, 대종사 법운, 대종사 현경, 기획원장 대공, 명사 대도, 명사 정인, 명사 청명, 명사 일연송운, 명덕 백련, 법왕청봉사재단 대덕화, 경호원장 고동욱, 의전원장 해탈심, 의전2원장 보현수, 의전3원장 청정행, 위원장 박정의, 고문 정영숙, 고문 양미애, 부위원장 윤서영, 부위원장 최연호, 부위원장 김명옥, 부위원장 모미숙, 부위원장 박정하, 부위원장 이은송, 부위원장 송윤서, 부위원장 김경실, 부위원장 이양순, 부위원장 황은지, 부위원장 김유자, 부위원장 김미숙, 부위원장 김나영, 부위원장 윤정심, 부위원장 이재옥 등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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