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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4/02  김지영
초지교회 (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8.4.13.)
김지영 강화 210개 교회 순례미사예배 서른한 번째(31)

세상의 빛이 되는 교회(8:12) 초지교회

 

  초지교회(담임목사 민충선)적극적인 신앙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초지교회는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를 섬기며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완수하는 공동체입니다.”

 

  삼랑성 정족산과 길상산은 힘을 다하여 동쪽 강화해협으로 산줄기를 만들다 만민들이 행복하시게 밤나무골 언덕위에 115년 전 1908413일 초지교회 축복의 예배당으로 내리셨다.

 

  필자는 서른한 번째 강화 210개 교회 순례미사예배를 초지교회에서 민충선 목사, 임부규 문환기 유철종 조성규 나영주 사재구 박영철 유영찬 이순성 장로와 옛 저희 어머니 같으신 할머니 신자들과 202342일 오전 1030분 주일예배를 올렸다.



  민충선 담임목사께서는 고난 주간인 이번 한 주에는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올려야 한다고 안내하며 하나님의 영성 회복,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우리가 회복해야 될 교회의 모습, 성령님의 친히 인도하는 교회가 힘이 있는 교회로 성령님께 길을 물어야 된다. 성령님께 묻고 행하여야 교회의 본질로 간다. 아버지의 뜻을 묻는다. 목사의 생각대로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끝임 없이 왜? 라고 물어야 된다. ? 이 길을 가야 하고 교회와 자신의 심령을 깨끗함을 유지해야 되는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셨기 때문에 깨끗함을 유지해야 한다.

 

  다음 주는 초지교회 창립 115주년 이 시대에 초지교회를 존재하게 했을까? 성령이 회복되게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한다.“ 라며 현 초대교회와 우리 자신의 본질을 돌아보게 했다.


  유영찬 장로육신과 정신의 죄를 회계하며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서게 하옵시고, 과거의 역사에 머물지 말고 희망의 나라로 미래를 향하여 나가게 하옵소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환난과 코로나 전염병을 넘고 한국교회 그리고 초지교회가 발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현재 초지교회는 국내선교 남평교회, 우리다시교회, 해외선교 토고(한영종 김숙희 선교사), 필리핀(김광현 안영의 선교사) J(김재희 김인숙 선교사)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필자는 초지교회 진입로 확장을 위해 기도하며, 한종관 애국자의 어린시절 추억이 서려있는 교회 그의 어머니 아버지의 기도소리가 옛 교회당을 건축하였던 선조들의 자식사랑 나랑사랑의 기도소리에 귀 기울였다.

 

  앞으로 초지교회는 그 특성을 잘 빛내고, 강화군민 · 김포시민에 대한 전도와 인천 · 서울 전국 기독실업인과 관광객들이 찾아드는 기도 · 선교 · 경제 활성화 교회로 발전 할 것이다.


 

초지교회 (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8.4.13.)

 

담임목사 민충선

원로장로 임부규, 문환기, 유철종, 조성규, 나영주, 사재구, 박영철

시무장로 유영찬, 이순성

반주 송순희

영상 박시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 95번길 31-8

전화 032-937-0232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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