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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14  김지영
강화 문산교회 탐방

문산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6. 12. 6)

마니산 생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하나님의 예배당

 

  2023611김지영 강화군 210교회 서른아홉 번째 순례예배미사가 강화군 화도면 문산리 문산교회 마니산 생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하나님의 예배당에서 민돈원 담임목사 집례로 올려졌다.


민돈원 담임목사
 

 

  민돈원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방임이라 설교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보지 않는 것, 자기 맘대로 자기 정력대로 살아가는 것, 성직을 타락하는 것은 하나님을 방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다도 더 자기 자신 위주로 맘에 두고 살아가는 것은 사회적 방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간섭이 싫어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니 됩니다예수그리스도를 제자리로 올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의 진리로 자유를 존중하게 해야 합니다. 성경적인 눈을 떠서 이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진리의 말씀을 사회에 녹여 내는 사회가 되어야 하늘나라의 대사인 것입니다.”라 말씀하셨다.


 

 

  또한 저희 문산교회 성실한 교인 (베트남 아내와 이혼)이 정체불명의 신고자가 초 · 중학교 11녀를 방임했다는 오인 신고로 강화군청 담당자는 행정적 절차를 진행시켜 부당한 법원의 결정이 내려져, 오히려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며 생업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라며 아버지가 사정상 집안 청소를 못한 것을 방임 학대로 본 것은 잘못된 현상 해석이라 하였다.

 

  민 담임목사는 이번 강화군청 담당자의 결정은 독일의 법학자 옐리네크의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다.” 라는 법언 처럼, 법보다 양심 · 윤리 · 가정 여건을 기준으로 방임을 결정해야 할 것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 라며 탄원서를 드린다고 했다.

 

  계선예 권사는 회중기도로 “6월 호국 보훈의 달, 나라를 위하여 생명을 잃은 선조들의 명복을 빌며 그 뜻을 이어받아 한국의 역사를 바르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성경적 가치를 제대로 추구하며 교회주변이 아름답게 하여 예수님의 향기가 넓리 퍼져나게 하옵시고, 무더운 날씨 어른들이 농사를 안전하게 하시옵소서.

 

  현정부가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굳건한 국정을 수행하도록 힘을 주시고, 국회에서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평등법, 차별금지법이 철폐되도록 하옵소서.” 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문산교회는 2026년 설립 120주년 앞두고 시대를 주도하며 선교지향적인 이미지로 쇄신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편 민 담임목사는 도독맞은 교회에세이를 출간했고, 제2민들레와 마중물7월 출판을 앞두고 있으며 3집도 출판 예정이다.


 

  문산교회 교정, 마니산에서 내린 바위에 설치된 노아의 방주가 특별하다. 이곳에서 전국 방방곡곡시민 · 김포시민 여러분들이 기도와 웰빙 예배당으로 하나님 사랑 받으시러 오실 것을 교회가족들이 기다린다.

 

문산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6. 12. 6)

담임목사 민돈원

시무장로 박희구

원로장로 박승철 정헌채 박창주 박영춘 박민수

재무부장 한준규

반주자 노미혜

 

후원교회 및 선교지

국내, 호남선교연회 영광반석교회(광주지방) 부활생명교회(은평지방)

국외 이승복 선교사(T)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로 581-21

전화 032-937-1179/032-937-5295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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