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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1/22  김지영
강화군 볼음도에서 울리는 생명고

강화군 섬, 주문도 아차도 볼음도 말도 요양보호사 문제!


 

  2024122()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강화군 섬으로 가는 배편은 끊겨 섬주민들을 슬프게 한다. 약간의 파고인데도 안전우선 정책이란 빌미로 출항을 막고 있으니, 획일적인 해상행정이 섬주민들을 거듭 울리게 한다.

 

  현재 강화군 서도면 섬주민들은 요양보호사 제도의 혜택을 전혀 못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불공평한 복지행정의 해결방법 그 대책을 제시한다면 첫째 섬 주민자체 요양보호사 인력양성 둘째 보건소를 통한 요양보호사 인원 확충 등 방법을 제시해 본다.

 

  인천시 · 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 요양보호 행정을 지역특성에 맞는 정책실행으로 어르신들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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